1. 산행일시
2009. 12. 13(일)
2. 코 스
인월 영선사 -> 팔랑치 삼거리 ->오봉산 -> 가제골 삼가 -> 능선-> 가제골 농원
3. 참가인원 :6
박남규, 유홍탁, 이효관, 김회수, 양정언,나
4. 산행후기
가오들과 오랜만의 산행 처음에는 가오산악회 전원이 참석을 한다고 하였는데 병엽이는 친구 부친이 상을 당했다고 빠지고, 동석이는 늦잠을 잣다고 빠지고, 게스트인 광수형은 술이 덜깻다고 빠지고 산행인원이 9에서 6명으로 줄어든다.
오늘 산행코스는 영선사에서 오르는 코스를 잡아 보기로 한다. 우리 일행들이 아무도 가보지 않은 코스로
내 차는 가재골 농원 입구에 파킹을 하고 홍탁이 차로 다시 빽 영선사로 영선사 입구에서 하차 영선사 밑에까지 영선사에서 등산로 표시를 잘 했놓았다. 등로는 솔밭이다.경사도는 심하나 포근한 맛이 든다. 한 10여분 땀을 흘리면 영선사 바로 위에 이름을 알수 없는 봉우리에 도착하는 데 지리 조망은 반야봉만이 조망된다. 삼봉산과 덕두봉으로 인하여 하지만 운봉쪽과 함양쪽의 조망은 아주 좋다.오봉산 전체의 모양은 바위산인데 등로는 흙이다.
가제골이나 가제골능선으로 하산을 하면 약간 짧다는 생각이 들고 조금 더 걷고 싶으면 함양쪽 옥녀봉을 거쳐 하산하면 오봉산 전체 능선이 가능할 것 같으나 우리는 약간은 아쉽지만 가제골 능선으로 하산, 우리의 심마니 회수가 하수오를 캔다고 계곡으로 떨어지더니 우리가 하산 완료후 조금 있으니 하수오를 하나 캐서 돌아온다.덕분에 하수오 생놈도 씹어 먹어 보고,하오수의 맛은 인삼 비슷하고, 앂는 맛은 아삭아삭하니 생밤을 씹는 맛이다.
반야봉과 우측의 덕두봉
운봉 황산과 운봉쪽
오봉산과 함양쪽
오봉산 정상에서
가재골 능선으로 하산 중 바라본 오봉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