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8. 11. 15(토) - 16(일)
2. 코 스
남원 -> 포항 -> 죽도시장 -> 장기곶 -> 달기약수 -> 주산지 -> 주왕산 -> 남원
3. 참가인원 : 6
남규성, 병엽이, 홍탁이, 효관이,나
4. 산행후기
산행보다는 남원서는 접근이 어려워 왈칵 가기가 힘든 주왕산으로 가기로 하고 일정을 마추어 주왕산으로......
토요일 남원에서 출발 처음에는 영덕 강구항을 먼저 들리기로 하였으나 대게가 강구는 비싸니 포항 죽도어시장으로 가자고 타협 죽도어시장에 도착하니 사람이 참 많다. 대게와 회도 싸고.....
속이 에하여 대게와 회를 먹으면서 술을 않먹었더니 당장에 운전사로 전락한다.....
포항에 왔으니 한반도 꼬리를 구경해야 한다하여 장기곶으로 출발 병엽이는 좋아한다. 태어난곳이라고..
한반도 꼬리라는 것외는 볼것이 없다. 간단히 한바귀 돌고 달기약수로... 네비로 달기약수를 찍고 가는데 이놈의 네비가 지방도로만 안내를 한다. 하지만 길을 모르니 어쩌라. 달기약수에 도착 적당한 식당을 정해 유명한 달기약수로 만든 백숙을 시킨후 달기약수를 먹어보니 탄산수로 맛이 별로다. 나중에 나온 백숙과 반찬도 별로고.....
숙소에 돌아와 술을 한잔마시고 잠을 청한후 주산지를 구경할려하는데 술이 덜깨 죽겠다. 주산지를 구경하고 주왕산 등산을 하는데 죽겠다. 술덕에 코스도 짤라먹고, 남규성 혼자만 원래코스로 등산을 하였는데 주왕산은 등산객보다는 관갱객이 많다. 주왕산에서 하산후 계곡에 들어 오니 사람이 장난이 아니다.
1폭포 부근은 색다는 맛이 난다. 하산 완료후 우연히 계곡에서 홍탁이 집사람을 만났는데 홍탁이는 자기 집사람을 보지 못해 서운한지 기어이 기다린다...
덕분에 다들 죽도어시장에서 사온 과메기로 대낮부터 술이다. 나는 전날 먹은 덕에 술을 못먹고 또다시 운전사다.

장기곶의 갈매기


일행들 좌로 부터 홍탁이, 효관이, 병엽이, 남규성

그리고 병엽이와 나

주산지의 아침

춘행제보다 사람이 더 많다



주왕산 전경




주왕산 정상에서 남규성은 먼저가 없다.



3폭포

가뭄으로 계곡이 말랐다.

1폭포


1폭포와 부근 협곡






산행 완료후 주왕산을 배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