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다리 골

지리산 2008. 11. 10. 11:22

1. 산행일시
2008. 10. 24(금) - 25(토)

2. 코 스
광점동 -> 어름터-> 허공다리골 -> 두류능 -> 광점동

3. 참가인원 : 5명
박남규, 최병엽, 이효관, 신동석, 양정언, 나

4. 산행후기

남규성이 언젠가 허공다리 골을 가다, 병엽이 덕에 백한후 다시 가지를 못해 이번에는 기어이 가잔다, 허공다리골에 공단아저씨들이 자주 출몰을 한다는 소리에 광속정에서 자고 아침 일찍 허공다리를 통과하기로 하고 광속정으로 출발 광속정에서 자고 새벽에 동석이를 만나 허공다리골로

광점동은 아직 새벽이다. 한 일년 만에 와보나 일년 동안에 많이 변했다.

어름터에 도착했는데 아직도 깜깜하다. 어름터에서 잠시 쉬고, 다시 진행 계곡 입구에서 아침을 먹고 다시 진행 계곡 후반부에 도착하니 멧세지가 10개 정도 도착한다.

효관이 각시다. 전화를 해보니 사망사고 때문에 경찰서에서 난리 란다. 하지만 어쩌라 산속에서.....

두류 능에 도착 천왕봉을 바라보니 천왕봉 중봉은 하얀 상고대를 뒤집어 쓰고 있다. 날씨도 춥고,일행들은 힘들다고 지랄하고, 하지만 어찌 어찌 돌아 보니 어느덧 광점동이다.

병엽아 수고 했다.

어름터를 지나자 아침이 발가온다.




폭포위의 병엽이



폭포위 바위의 일행들



뒤돌아 보니



바위가 허물도 벗고



마지막 피치...


멀리 반야봉도 보이고



국골의 단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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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원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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