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도

우리산하 2007. 11. 9. 14:59

1. 산행일시
2007. 11. 3(토)


2. 코 스
돈지리 -> 지리산-> 불모산 -> 가마봉 -> 옥녀봉 -> 금평리


3. 참가인원 : 5명

박남규, 최병엽, 김회수, 양정언,나


4.후기

직원들과 사량도를 가기로 한후 인원을 보니 4명이다. 남원에서 6시에 만나 회수 차에 탑승 배를 타기위해 출발 산청휴게소에서 정언이가 준비해온 김밥과 어묵으로 아침을 먹고 다시 출발

사량행 배가 출발하는 가오치선착장에 도착 09:10배를 탈려고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08:40에 배가 출발한단다. 30분을 이익보고 배에 탑승 사량도를 향해 출발


사량도행 배에서 바라본 남해의 다도해들



단체사진 한방 좌로부터 병엽이 남규형, 정언이 그리고 나





배에서 바라본 사량도의 모습

사량도에 도착하니 버스가 정규 배시간에 마추어 온다고 버스가 없다 일찍 배를 타고 온 보람이 전혀 없어 궁리를 하다가 주변 음식점 봉고차를 임대 2만원에 계약을 한후 우리와 다른팀이 각각 만원씩 거출 돈지리로 출발...

돈지리에 도착 돈지분교 옆을 이용 지리산으로 향하는데 초반이 된비알이라 힘이 든다.


바위솔이 말라 붙어 있는 모습



지리산 못미쳐 능선에서 바라본 삼천포 화력발전소 등 삼천포 전경

비지땀을 흘리고 능선에 도착하니 삼천포가 바로 앞이다. 지리산 전경이 눈에 들어오는데 육지는 늦은 가을인데 여기는 아직 초가을이라 단풍이 이제야 들려고 한다.













능선에서 바라본 사량도의 이름모를 포구들이 아름답다... 불모산을 지나 점심을 준비하는데 회수가 피곤에 하면서 누워버린다. 힘이 드나...

점심을 먹고 옥녀봉쪽으로 진행을 하는데 앞선이만 무심코 따라가다 가마봉도 가기전 하산길로 빠져 알바를 약30분 가량하고 나니 힘이 빠진다.

가마봉 철계단에서 정언이가 질쌕을 한다. 죽어도 못내려간단다. 거의 주져앉아 일어나지를 않아 할수없이 정언이와 병엽이를우회로로 안내를한후 옥녀봉을 오르려 하는데 죽어도 못간단다. 할수없이 우회를 시키고 나와 남규 성만옥녀봉을 오르는데 앞선 여학생들이 시간을 무지하게 지체시켜 할수없이 양해를 얻어 먼저 출발 옥녀봉에 도착후 줄사다리를 내려가는데 이제 막 공사를 하는중인지 스탠래스 봉을 줄사다리 부근에 박아놓았다.


금평쪽으로 하산중 만난 구절초와 아래 산부추




옥녀봉에서 바라본 가마봉?

옥녀봉에서 줄사다리를 이용 안부로 내려서니 우회한 일행이 기다리고 있다. 힘든 지역을 벗어나 금평쪽 하산길인데 일행들이 지쳐 있다. 짧은 거리 임에도 긴장이 더해서 인지 다들 힘들어 한다. 피로도가 심했나 보다.



하산길에 바라본 사량도 앞 남해의 맑은 바다



산행후 사량도 선착장 앞에서 좌로 부터 나. 회수, 남규성, 병엽이, 정언이



산행완료후 돌멍개에 소주 한잔중 바라본 일몰의 모습



석양의 사량도

산행 완료후 충무 어시장에 도착 회에 소주와 저녁을 해결후 남원으로, 다들 수고하셨읍니다.


'우리산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번 겨울 마지막 상고대일까(향적봉)  (0) 2008.02.25
태백산  (0) 2008.01.21
교룡산  (0) 2007.10.18
선운산  (0) 2007.10.18
월출산  (4) 2007.07.03
Posted by 남원산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