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7. 1. 14(일)
2. 코 스
부운리-> 부운치 갈림길 반대길 -> 우측 지계곡 -> 부운치 세동치 중간지점 -> 세동치 -> 세동치샘 -> 부운리
3. 참가인원 : 4명
"만복대"
"정재"
"아메리에"
"나"
4. 산행 후기

우리 앞서 누군가가 지나간 흔적

정재가 넘어지면서 스틱이 휘어져 휜 스틱을 피고 있는 정재를 바라보는 아멜리에

서북주능에 도착하기전 조망되는 천왕봉

서북 주능에서 바라본 부운마을 삼정산, 천왕봉

세동치 샘에서 부운으로 가는 도중 곳곳에 흩어진 노루똥(아메리에가 이것을 보고 헬기로 뿌린 야생짐승 사료냐고 물어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