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11. 7. 5(화)
2. 코 스
구 밤재 골프연습장-> 연습장 제일 안쪽(마지막 건물) -> 히미한 산길 -> 이름없는 능선 -> 능선 갈림길 -> 밤재(여기부터 둘레길 예정길)-> 터널 생기기전 구 도로-> 주유소-> 구밤재 골프연습장
3. 참가인원:2명
회수와 나
4. 후기
날씨도 별로 않좋고 산행팀들이 백두산을 가버려 산에도 못가고 고작 왕재봉이나 가는 등 집에서 둥글 거리는데 회수 전화다, 산에나 가자고 산행지는 만나서 상의를 하고 일단 약속장소로 간후 산행지를 찾다보니 간단하면서도 여러가지를 볼수 있는 밤재구간 둘레길 예정지를 가기로 하고 밤재 밑 구 골프연습장으로 가서 차량을 주차한후 집주인을 찾으니 전화도 않받고 사람이 없어, 경제야 하고 부르니 입구쪽에서 일을 한다면서 올라온다. 경제한테 커피한잔 얻어먹고 안쪽 깊숙이 있는 산행 기점을 향해 올라가는데 사람이 찾지를 않아서 인지 길에 잡풀이 우리 키만큼 자라있다...
풀을 헤치고 초입에서 능선을 향해 가는데 사람 흔적이 있다. 한 1-2분 정도가니 여자 둘과 남자 한명이 쉬고 있다. 이 사람들은 등산객은 아니고 약초산행객인가 보다.
능선길이 된비알이다 보니 요새 살이 많이찐 회수가 굉장히 힘들어 한다. 얼마 되지 않는 능선까지 오면서 씩씩거리는 폼이.
능선에 도착 물을 찾는 회수
비비추가 한창이다.
이름모를 버섯도 있고
우산나물(꽃만 찍어서 우산나물이 무언지를 알아야 될것 같아 펀 사진 임)
우산나물 꽃
산수국도 만개고
드디어 밤재 정상 도착 구례쪽은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남원쪽은 아직 조성이 않되어 빨강천으로 표지만 해놓았다
남원쪽 둘레길 예정지인 구길을 내려가니 차량이 다니던 도로라 경사도가 없고 구례쪽과는 다르게 포장이 되어있지를 않으며 그늘이 많아 훨났다
나중에 둘레길이 조성되면 가오팀들이 가기에 적당한 코스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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