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11. 6. 19(일)
2. 코 스
와운-> 천년송 능 -> 영원봉 -> 영원재 -> 좌측계곡-> 영원사 입구 500미터 전방 -> 음정3거리
3. 참가인원:4명
강교장선생님, 가오회장님, 부회장님, 나
4. 후기
한번 와운을 들어오니 2주 연속 와운을 들어온다. 근무교대를 마치고 광수형을 픽업하러 가는데 교장선생님 전화다 산에 가자고, 선약이 있으니 우리가 가는 곳으로 같이 갈려고 문의하니 좋단다. 그래 가자 광수형과 교장선생님을 모시고 산내로 고고
산내에서 산내차량으로 바꿔타고 와운으로 가는데 요룡대까지 관광차량에서 내린 사람들이 많은데 사람들이 자꾸 우리만 보는 것 같이 느껴져 뒷통수가 근질거린다......

천년송을 향하여 힘차게.....

천년송을 배경으로 사람이 너무 적게 나왔나 인물보다는 배경이다 그래

교장선생님 파이팅

된비알이 계속된다. 배낭이 무거우니 힘이 배로 든다.

석이버섯, 광수형이 석이를 보더니 정신이 하나도 없다. 석이채취에 목 빠져서... 광수형 석이 요리해서 나눠 먹게...

영원봉을 지나 영원재에서 영원사쪽 계곡으로 고고

다정스런 선후배.. 참네 나한테도 다정스럽게 대해보지ㅋㅋㅋㅋㅋㅋ

날이 가무니 계곡에 물이 없다.

우리 회장님이 애교를 부리네....


항상 숏다리를 강조하는 우리 부회장님 땀을 뻘뻘 흘리시네...

그래도 폼은 잡으시누만.....


영원사가는 도로에서 한방

함양군에서 만들어논 빨치산길

산행이 끝나가는 기념

우리를 픽업할 종거한테 전화를 거는 우리 회장님 날도 더운데 성질죽이시지요.....

산동초 교장선생님

부회장님 폼은 기게 막히네..
완전 배우네...
연예계로 진출해도 되것네...
가오회원님들 우리 부회장님을 밀어줍시다. 연예계로ㅋㅋㅋㅋㅋ
산에서도 술이 취했는데 산내 쉼터에서 꺽지 튀김으로 한잔하니 술이 더취한다.
비릿내골을 다녀온 정식이 일행도 산내 쉼터에서 만나고
차에 타서 눈을 뜨니 남원이네 수고들 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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