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11. 6. 3(금)
2. 코 스
와운 -> 와운골 -> 합수부 -> 와운우골 -> 명선북능 -> 명선봉헬기장 -> 명선북능-> 와운
3. 참가인원:5명
프로켄타, 김종찬, 허정식,유시덕,나
4. 후기
동주형이 산에 가잔다. 일단은 콜 그런데 2팀과 선약으로 와운골을 가기로하였는데 동주형이 어쩔려나 싶어 물어보니 좋단다.
전주에서 출발 남원에 09:30분 도착하는 버스에서 동주형을 픽업한후 와운으로 평일이라 동네가 한가하다.
한 2년만에 와운골을 들어오나 보다, 계곡이 새롭게 느껴진다.
와운골의 특징은 경사가 완만하며 작은 폭포와 쏘가 많은게 특징인데 그 특징이 여지 없이 나타난다.
합수부를 지나 우골로 들어서니 사람의 흔적이 없다.
정식이와 뒤에 처져서 내려오다 한방
올해는 조리대꽃이 자주보인다. 저번에는 부운골짝에서 보았는데 이번에는 명선북능에서 보인다. 지리산의 조릿대가 좀 없어질려나???
일출에서 맥주한잔후 나오니 가로등 뒤 심마니능선이 멋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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