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11. 5. 22(일)

2. 코 스
부운리 -> 부운치 -> 파랑치 -> 팔랑마을

3. 참가인원:8명

김광수, 박남규,신동석, 풍경소리, 프로켄타, 뫼가람, 지구애,나

4. 후기

가오회장님과 부운리로 바래봉을 가기로 약속을하였는데 아멜리에 전화다 이번주가 광속단 정기산행이라고 할수 없이 합동산행이다.

인월에서 돼지고기 1Kg를 사고 아침식사 전이라 빵과 우유를 사서 대충 아침을 때우고 일출로 가니 광속단 팀은 아침식사중이다. 괜히 아침을 빵으로 때웠네 쩝........

가오팀이 없으면 일출에서 퍼질 분위긴데 가오팀 땜에 어쩔수 없이 산행 채비를 하고 춘식이 트럭뒤에 타고 부운리로 가니 국립공원에서 개방을 하였는데 차량은 못가게 떡하니 막아 놨다. 어찌 어찌 키를 가져다 문을 열고 다리까지 편히 간다 30분 이상은 이익을 본것 같다.

상부운에 다다르니 참나물이 지천이다. 삼겹살 용으로 참나물을채취후 부운치로 고고



조리대가 꽃이 피웠네, 대나무 종류는 꽃이 피면 죽는다는데....

광속단과 가오팀




쥐오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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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원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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