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11. 4. 15(금)
2. 코 스
원상암 마을 -> 감시카메라 -> 봉우재 -> 영취산 -> 흥국사
3. 참가인원:5명
김종찬, 허정식, 유시덕, 강홍묵, 그리고 나
4. 후기
한라산 산행후 2팀이 다시 뭉쳤다. 오랜만에 와본 영취산인데 예전에 왔을때 보다 화학제품 냄새가 심하다. 진달래 산행은 다른곳으로 눈을 돌려야 하나 ?????????

우리가 진행한 길


등로가 시원하다.


저 멀리 가짜 영취산 진짜 영취산은 따로 있더만, 봉우재를 지나서....



홍묵이와

가짜 영취산에서 바라본 봉우재와 진짜 영취산

봉우제 가는 길은 벗꽃이 만개다

봉우제에 세워진 영취산의 유래





진짜 영취산

진짜 영취산에는 캐른을 많이 만들어 노았다.



흥국사
여천공단이 날로 커지니 냄새도 날로 심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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