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11. 3. 1(화)
2. 코 스
선구마을 -> 칼날능선 -> 응봉산(매봉산) -> 설흘산 -> 가천(다랭이)마을
3. 참가인원:10명
회장님, 부회장님, 방팀장님, 병엽이,홍탁이, 효관이, 회수, 동석이, 정언이, 그리고 나
4. 후기
오늘은 우리 가오팀 시산제다. 회원 11명중 1명만 빠지고 다 참석하였다. 출석율이 상당히 좋다, 올해 우리가오팀에게는 좋은일 만 생길 길조이길 바래본다.
오늘 우리가 산행할 등산안내도 우리는 1코스로
출발하기전 화이팅
홍탁이 인상이 왜 저런데 시작부터 힘드나
능선에 올라 여수 오동도를 배경으로 한방
능선에 오르니 용도는 모르겠으나 돌담길이 나오네
부회장님의 1차 도전 실패....
심기일전 재도전 또 실패....
3차 도전 성공 우와 박수....
멀리 응봉산의 모습
선구마을와 바로 앞에 보이는 오동도
오누이????
우리 회장님
칼날능선의 시작 말은 거창하게 칼날능선이나 어렵지는 않는 코스
칼날능선과 그리고 응봉산 저 멀리 끝이 설흘산
우회길을 택한다더니 우리를 따라오는 가오 일꾼 병엽이
우리가 가야할 길
드디어 시산제다. 그런데 재물이 좀 빈약하나.. 아니지 정성이 중요하지
시산제 시작
묵념 ㅎㅎ 우리 가오팀은 항상 묵념을 한담니다. 뭐에 대한 묵념??? 생각은 각자 자유
회장님 먼저..
그리고 전부
하수구 보수공사중인 우리 부회장님
나도
우리 방팀장님 뭐를 기원할까?????
효관이도
병엽이도
그리고 소지...
우와 많다...
응봉산에서 한방 그런데 않보이는 사람이 많네.. 왜일까????
응봉산을 지나 설흘산을 향해 끙끙...
이재 얼마 않남았다.
드디어 설흘산 도착
설흘산에서 바라본 가천마을
우리가 지나온 길 저멀리 응봉산이 보인다.
설흘산 찍고
하산
야생화가 참귀한 산이다.처음으로 반갑게 만난 봄의 전령사 생강꽃
산행 완료
풍성한 시산제와 제주, 올 한해 우리 가오 산친구 여러분 뜻하는봐 모든 일 이루시고, 아무런 이상 없이즐산하게요. 수고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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