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8. 4. 27(일)
2. 코 스
비홍재~문덕봉~그럭재~송내마을
3. 참가인원 :8
금수형, 동주형, 만복대부부, 청풍, 아멜리에, 전일직원, 나
4. 산행후기
문덕봉은 올봄 들어 두번째네, 집에서 전주팀을 기다리고 있는데 전주팀이 한10여분 일찍 도착한단다. 부랴부랴 동석이 한테 전화를 하니 동석이도 준비전인 모양이다. 동석이를 만나 비홍재로 가니 전주팀이 벌써 도착해 있다. 송내부락에 차량을 파킹하기 위해 송내로 출발 철언이차를 송내에 놓고 다시 비홍재로 비홍재에 도착하니 별또로 온 금수형 팀들은 먼저 출발 우리도 출발....... 이제는 완연한 봄이다.

비홍재에서 능선으로 오르는 길

주변에 애기나리가 많이 피어있다.

각시 붓꽃도

홀애비꽃대도

이제는 산철쭉의 계절인가보다. 능선에 많이도 피어있다.



문덕봉에서 바라본 고리봉 방면

우리가 가야할길


문덕봉 정상에는 할미꽃과 솜나물이 아직 덜핀 상태다.

하산길에 만난 남산제비꽃

우리가 지나온길
하산중 암능을 오르는 모습

알록제비꽃

송내부락에 도착하니 하얀민들래가 우리를 반긴다.

민들래 씨앗

동네 논에는 자운영도 만발...
이걸로 오늘 산행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