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8. 3.9(일)
2. 코 스
옥계동 -> 옥계능 -> 덕두봉 -> 바래봉 -> 샘터 -> 옥계골 -> 옥계저수지 -> 옥계동
3. 동행
에코, 구름모자, 망가, 미옥언니, 경민이, 나
4. 후기
전날 7월 중국 원정모임을 광속정에서 갖고 아침되니 강산애는 현대산악회 시산재, 만복대는 점심약속 등등 뿔뿔이 흩어지고 6명이 남아 산행지를 옥계동으로 정한후 출발
옥계능에 도착 산행을 시작하는데 에코와 구름모자 경민이는 앞에서 휭하니 가버리고 여자 둘과 나만 처져서 세월아 내월아 산행을 하는데 의외로 재미가 있다.

아직은 지리산 자락은 겨울이다. 잔설치고는 눈이 많다.



덕두봉에 도착하니 천왕봉과 앞선 일행이 반긴다. 잠시 쉬면서 맥주를 한잔하니 전날 취기가 다시 올라온다...

바래봉을 향하여

바래봉에서 바라봉 지리주능과 서북능의 모습

멀리 고리봉과 문덕봉도 보이고
샘터에서 구름모자와 술로 배를 채우니 술이 뿅간다....


옥계골에서 망가가 별짓을 다하네


산행종점인 옥계저수지...
그런데 후반부는 기억이 잘나지를 않는다. 엄청 넘어지고...
여러분 음주산행하지 맙시다...
동행분들 다들 수고하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