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7. 5. 13(일)
2. 코 스
비폭교 -> 영제봉 -> 주천휴양림
3. 참가인원 3명
‘박계장’
‘신동석(청풍)’
‘나’
4.후기
저번주는 춘향제라 열심히 근무를 하고 이번주는남들이 전부다 바래봉 타령이다. 박계장한테 전화를 하니 영제봉을 가잔다. 그래 영제봉이나 오랜만에 한번가자

비폭계곡길을 들어서자 묘지에 솜방망이와 애기나리 꽃밭이다.


산행 중간에 나타나는 이름 모를 폭포 계곡은 작지만 나름대로 예쁜계곡이다.

벌깨덩굴

풀솜대와 벌깨덩굴 꽃


나래완두


너도 바람꽃 씨앗 같은데 확실히 잘모르겠다.

꽃마리

올해 처음 수확한 곰취
비폭계곡의 곰취는 아직 사람 손을 타지 않아 개체수가 상당히 많다. 옛날 반야 중봉 부근같은 기분이 든다.

쥐오줌풀


매미꽃같다.(털이 있는 것이)

휴양림에서 바라본 영제봉
휴양림에 도착하니 한적하다. 언제나 산행 마무리는 술판이다. 오늘은 곰취와 개발딱지에 삼겹살로 소주 한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