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6. 8. 26(토) - 8. 27(일)
2. 코 스
심원 -> 노고단에서 심원으로 흐르는 계곡 -> 노고단 성삼재 중간
3. 참가인원 : 11명
"장발짱님과 친구분 5"
"프록켄타님"
"만복대"
"정재"
"아멜리아"
"나"
4. 산행후기
장발짱님이 친구분들과 심원계곡에서 비박후 반야봉을 간다고 하여 프록켄타님을 비롯우리가 따라 붙기로 한후 남원에서 일행을 기다리는데 정재 차로 우리 일행은 도착하였으나, 장발짱님 일행은 나중에 온단다. 항상 차량을 주차하는 남일주유소에 차량을 주차한후 정재 차에 탑승 심원으로, 육모정 입구를 뻔뻔한 동주형이 무사 통과 심원마을에 도착 차량을 파킹후 비박할 만한 곳을 물색 비박준비와 저녁밥으로 해놓고 나니 장발짱님 일행이 도착한다.
저녁 전 간단한 안주로 술을 한잔하는데 술이 잘 먹히지를 않는다. 철언이는 이빨때문에 술 근처에도 않가고 나도 술이 별로 받지를 않아 마시지 않다보니 다른 사람들도 술 맛이 없는지 술을 않마시는데, 장발짱님과 친구분들을 잘도 마신다.비가 떨어져 비설거지를 한후 철언이와 나는 비박색에서 잠을 청하는데 장발짱님 친구분들이 술을 마시면서 얼마나 떠들 던지 시끄러워 잠이 쉽게 오지를 않는다.
언제 잠이 들었는지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소리를 듣고 시계를 보니 새벽 4시다. 사람 소리가 두런 두런 나는 것을 무시하고 다시 잠을 청하는데 다시 비가 쏟아진다. 시계를 보니 새벽 6시다. 비박색에서 비가 내리는 것을 보다 보니 산행은 틀린 것 같고 심원마을로 나갈수 있을지가 걱정이다.
비가 어느 정도 그치자 다들 철수준비다. 철수 준비 완료를 한후 심원마을로 가다보니 계곡의 물이 장난이 아니다. 노고단에서 내려오는 계곡을 보니 전혀 물을 건널수가 없다.
비가 언제 그칠지를 모르니 물이 빠지기를 마냥 기다릴수가 없어 노고단 옛길도 가다보면 샛계곡이 있어 그쪽으로 갈수도 없어 일단 계곡을 따라가 보기로 하였는데 그개 4시간의 사투 일줄이야 4미터 때문에..........
노고단에서 흘러내리는 샛계곡은 가보지를 않았기 때문에 전혀 감을 잡지 못하겠으나 일단은 갈곳은 계곡을 따라 올라 가는 수 밖에 없어 가다가 계곡을 건널수 있는 지점에서 넘어진 나무를 이용 계곡을 건넌후 심원쪽으로 내려 오는데 다시 또 계곡이 앞을 가로 막는다.
다시 계곡을 따라 오르다 보니 지류라고 생각 되었던 곳이였는데 지류가 아니고 노고단에서 심원으로 흐르는 계곡의 본류다. 계곡을 건널수 있는 지점을 향하여 가다보니 시간이 상당히 흘렀다. 철언이와 정재는 계곡을 건너 다시 백을 하여 심원마을 가고, 오기가 생긴 나와 동주형은 계곡 끝을 보기로 한후 계곡을 따라 진행하는데 해발이 어느 덧 1200이다. 계곡의 수량은 급격이 줄어 계곡을 건너 잡아 채니 노고단과 성삼재 중간부분이다.
4미터 때문에 4시간을 해맨 끝이다. 성삼재에 도착 정재한데 전화를 해 픽엎하라 한후 산행을 마치는데 그래도 결론은 않가본 계곡을 가본 샘이 된다.


성삼재에서 바라본 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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