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5. 4. 17(일) 06:30 - 14:30
2. 코 스
활공장 -> 657고지 -> 구재봉 -> 삼화실재 -> 700고지 -> 682고지 -> 통점재
-> 칠성봉 -> 680고지 -> 배티재 -> 984고지 -> 회남재
3. 참가인원 7명
- 풀코스 완주
‘물깃’
‘프로켄타’
‘강산애’
‘만복대’
- 회남재 탈출
‘뫼가람’
‘아멜리아’
‘나’
4. 산행 거리
14.2km(작전지도 1:50,000 하동 참고)
5. 후기
뫼가람 전화에 잠에서 깨어났는데, 몸이 묵직하니 컨디션은 별로이나 산행엔 지장이 없을
것 같다.
활공장에서 산행을 시작하니이른 봄 산행이라 봄꽃들이 지천이다.
노랑재비꽃
진달래
얼래지
진달래
회남재 미쳐 못미쳐 984고지 9부능선 쯤 오르다 생리현상 때문에 비탈에서 이상한 자세로
볼일을 본후 일어나는데 다리에 쥐가 난다
작년 통신골에서 쥐가 났을때는 작은세계가 바늘로 피를 빼니 쥐가 풀렸는데, 이번에는
뫼가람이 열심히 피를 빼줬는데 다라가 풀리지를 않는다,
회남재까지 어거지로 진행을 하였는데더이상은 무리다, 회남재에서 탈출해야 겠다. 아쉽다
남산재비꽃
양지꽃
구슬봉이
회남재에서 탈출하는 도중만복대, 뫼가람, 작은세계가 좋아하는 놈을 만나기념으로
이놈의 다리쥐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 산행이었다.
'우리산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교롱산의 야생화 (0) | 2005.10.19 |
|---|---|
| 교룡산의 야생화 (0) | 2005.09.14 |
| 우리 동네 뒷산 산책 (0) | 2005.04.15 |
| 문덕봉 (0) | 2005.03.14 |
| 돗때기 시장과도 같은 향적봉 (0) | 2005.02.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