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5. 9. 13(화)

2. 산행지
교룡산


3. 참가인원 : 3명

‘최병엽’

‘허정식’

‘나’

4. 후기

병엽이랑 교룡산을 가자고 하여 병엽이를 만났는데 정식이도 같이 가자하여 할일 없는 놈들

세놈이 교룡산을 간다.

성문 밑에 주차를 하고 성벽쪽으로 진행을 하는데 사람들이 별로 다니지를 않아 길이 아니라

덤불이다.

한 10분 진행을 하는데 풋살 병엽이가 엄청 힘들어 한다. 그래도 요새 산에를 좀 다녀서 98

키로에서 4키로가 빠졌다나........

주변이 온통 꽃밭이다.....

한 30분 정도 걸었는데 땀이 엄청 흐른다. 묘지에 이르니 병엽이 전화가 울린다. 병엽이

집사람인데 남원시내는 엄청 비가 내린단다.

남원시내를 바라보니 흐리다. 비가 내리나 보다. 여기는 비가 내리지 않아 진행을 하는데

한 8부 능선쯤 도착하니 빗방울이 떨어진다. 비 맞기 싫어 하산을 결정하고 하산을 완료하니

해가 쨍쨍 뜬다. 다시 올라가기는 실고 철언이 한데 전화를 해 점심이나 먹자하고 집에서

샤워를 하고 철언이를 데리고 식당에 도착하니 병엽이가. 집에서 담은 복분자 술이라고 패트

병으로 한병을 가져 왔다. 병엽이는 야간 근무라 한잔만 하고 정식이는 술을 않마셔 나와

철언이 둘만의 술판이 벌어진다. 이상하게 철언이와 점심때 만나기만 하면 술판이다. 또 하루

가 술로 끝난다.

둥근이질풀


고마리

뚝갈


잠깐 쉬면서비가 온다는 전화를 받고 있는 병엽.


인상파 정식이


참취가 꽃을 활짝 피웠다.


꿩의 다리도 꽃이한참이고


뻐국나리


물봉선


물봉선 무리


철을 잊어버린 애기 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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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원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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