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 시
2012. 3. 6(화)

2. 코 스
증심사-> 봉황대 -> 백운암터 -> 중머리재 -> 중봉 -> 서석대 -> 입석대 -> 장불재 -> 중머리재 -> 증심사

3. 참가인원 : 5명
가오회장, 작가선생, 태산, 헐렝이,나

4.후기
헐렝이 한테서 문자가 온다 "낼 비온다고 하는데 겨우살이 갈까요 아님 무등산 한바리 할까요" 나 "무등산 이던지 월봉 이던지 알아서" 그랬더니 작가선생이 온다고 무등산 한바리 하자네, 그런데 가오회장님 전화다. 오늘 어디가 무등산이요, 알았어 같이 가게 그래서 무등산을 가기로 했는데 내심 비도 오고 증심사에서 바람이나 쐬지 하고 점심도 증심사에서 하기로 한후 남원에서 증심사로 출발....

증심사에 도착 점심을 먹을려고 하니 너무 빠르다고 무등산을 오르잔다. 헐 아무런 준비도 않해왔는데 이를 어쩌나 점심 쫄쫄 굼게 생겼네.....

평일이라 주차장에 주차를 하지 않고 상가지구 공터에 차량을 파킹한후 그래 점심 한그릇 안먹는다고 죽냐 가자..

그래도 다행인건 비가 갰다.


태산이는 배낭도 없이 빈몸이네 잘들 하는 짓이다


증심사 일주문 오랬만에 와보네..



봉황대


이곳은 백운암터

가오회장님 폼이 갈수록 느네요....







여기는 중봉


우리 작가 선생님 죽겄다네요, 한라산 같다온후 산행이 처음이다고 죽겄다네요...


이곳은 빙화가 피었는데...


서석대에 도착하니 상고대로 변했읍니다.





날씨가 서석대도 않보여주네요





우리 작가선생님 손 않시려운지요...






울 작가 선생님이 힘이 드나 봅니다. 작가 선생님 오름길 끝이요


서석대 정상부위









울 작가 선생님 욕보시네요, 난 손시려 죽갔구만


입석대는 다시 봄이 왔읍니다.


장불재는 봄 냄새가 물씬 나지요





와 산행 끝이다. 이제 점심 먹으러 가는 일만 남았네.. 송정리 떡갈비 잘 먹었답니다. 즐건 산행이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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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원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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