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 시
2012. 5. 1(화) - 2(수) 1박 2일
2. 코 스
성삼재-> 노고단 고개-> 노루목-> 연하천->벽소령(1박)-> 세석 -> 장터목 -> 천왕봉 -> 장터목-> 백무동
3. 참가인원 : 5명
운산, 헐렝이, 태산, 용수, 나
4.후기
무슨 이야기를 하다 경방 끝나자 바로 종주하자 하니 운산은 꽃도 없는데 하면서도 모두가 콜이다. 원래는 초딩 친구들도 함께 할려하였는데 초딩친구들은 나중 꽃 필때 하기로 하고 이번은 우리들만....
그런데 용수가 천왕봉에서 기를 받는다고 동행한단다. 좋지 뭐 그래서 5명이 출발..
이번 계획은 근무 마치고 남원에서 아침 9시에 출발 벽소령에서 1박을 할려고 하였는데 대피소 예약을 담당한 헐렝이가 단체 산행객들 땜에 벽소령을 예약 못하고 세석으로 예약을 했단다. 할수 없지 뭐 세석까지 가지 뭐.....
남원에서 출발을 하는데 날씨가 영아니다. 며칠전일기예보는 날씨가 좋다고 하였는데 막상 출발할때는비가 온단다. 그런데도 그만 두잔 사람이 한명도 없다. 우중 산행한번 하게 생겼네...
산내에 도착해 항상 신세를 지는울 회장님을 운전시키기 위해 픽업하고 성삼재로 고고....
회장님은 내차를 산내로 가져가고, 우리들은 산행준비 회장님 나중에 봐요
출발에 앞서 우리 팀원인 용수 랑 한방
자 출발해 봅시다. 가스가 잔득 꼈네요, 이번 산행은 조망은 꽝이겄네......
그런데도 노고단 가는 사람들은 바글바글 합니다.
노고단 고개도 사람이 바글 바글, 근데 앞선 사람들 폼들이 가관이지요ㅋㅋㅋ
운산이는 아까 팀들과는 자세가 다르네..
어라 여기도ㅋㅋㅋ
용수 폼 한번 잡고
지리 주능엔 이른 봄꽃들이 이제야 앞 다투어 피고 있네요
임걸령에서 먼저 출발한 헐렝이와 청풍이를 만나고
청풍이가 찍사 우리는 모델 1박 2일간 동행할 사람들이랍니다.
임걸령에서 망중한 저멀리 서있는 청풍이는 담날이 근무라 반야봉으로 우리는 계속 주능으로....
임걸령에서 경치가 좋은 곳인데 까스가 껴 조망이 꽝
주능은 얼레지 잔치더군요
고산에서 자라는 털 진달레는 이제야 꽃망울이 달려있고....
삼도봉에서 용수
글고 나
토끼봉 오름길이 힘들지......
연하천에는 벽소령까지 간다는 학생 80명이 모여있고... 이 친구들 덕에 우리는 벽소령 예약을 못하고 세석을 예약했는데.. 인솔교사 왈 컴 잘하는 학생들이 예약을 했다네요
4시 40분경 벽소령대피소에 나와 태산이 먼저 도착해공단직원과 이야기를 하는데 3시 30분이 통제 시간이라고하는데 강제력은 없는 것 같고 사무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그럼 재워 주라니첨엔 방이 없다고 했다가 이야기를 조금하니 재워준단다. 재워주면 고맙지 비도 오고 또한 용수가 걱정되어 일단은 후미 일행을 기다렸다. 결정하기로 하였는데 후미가 도착하였는데 세석은 무리일것같다. 네가 산행대장으로 가잔 사람들이 있으나 모두 무시 안전이 최우선 오늘은 여기까지......
용수표 오삼 불고기에 참이슬......
비가 오니 벽소령에 일반 산객들은 모두 예약을 취소한 것 같다. 일반인은 보이지를 않고 학생들만 보인다. 이 학생들은 벽소령에서 만난 80명 팀이 아니고 30명 팀이다. 수도권에 있는 대안학교 학생들이라는 데 행동들이 쾌활하다. 남은 고기를 운산이 주니 이 학생이 운산이 어깨를 주물러 준다.
학생들 외 예약이 취소되니 대피소가 헐렁하다.
새벽 4시가 되니 깨운다. 가잔다. 비 맏고 랜턴은 정비를 안해 깜깜하고 그래도 구벽소령에 도착하여 한방...
빗방울이 굵어젔다 가늘어 졌다. 그래도 그리 많은 비는 아니다. 밤에는 억수로 내리더만....
선비샘에 양치를 하고...
난 지리 주능을 걸을때 보면 벽소령에서 세석구간이 가장 힘이 든다. 드려 세석이다. 이제 부터 특별히 힘든 구간은 없다. 세석에서 아침으로 충전을 하고 다시 열심히 걸어 보자...
여기는 장터목
여기는 천왕봉 나 아시죠...
좌측에 용수 글고 운산
요건 용수 독사진
헐렝이
태산
그리고 전체.....
망바위에서 한숨 돌려보고...
여기는 소지봉, 태산아 뭐가 그리 좋냐
백무동은 철쭉이 만개입니다.
내친구가 우리를 마중나왔네 고마워 친구야
산행 끝, 비도 오고 하는 날씨에 무사히 산행을 완료함을 축하합니다.
용수야 올해는 기를 담뿍 받았느니 뜻한바를 이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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