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 시
2012. 4. 8(일)
2. 코 스
팔랑마을 -> 팔랑계곡(정확한 이름은 모름) -> 장제능 -> 바래봉 -> 팔랑치 -> 팔랑마을
운행거리 : 6.25Km(트랭글GPS)
3. 참가인원 : 8명
회장님, 부회장님, 병엽이,홍탁이, 회수,재선이, 동석이, 글고나
4.후기
가오팀 4월 정기산행날이다. 우리 회원이총 11명인데효관이 장인어른이 갑자기 유명을 달리하셔 효관이가 빼지고 방팀장과 정언이는 개인사정으로 불참 8명이 참석, 참석율이 좋다.
총무 대행을 맞고 있는 회수 덕이다. 어떻게든 모든 회원이 빠짐없이 참석을 할수 있도록 엄청 노력을 하는 회수덕이다. 회수야 계속 수고해....
그런데 우리 회원 직업상 전원 참석이 불가하다. 그러니 산행 날짜를 잡기가 무척 어렵다. 그래서 다음달부터는 매월 첫번째 토요일로 못을 박기로 하였다. 잘된일이다. 그런데 젊은 친구들이 5월만 다른 날짜를 잡잔다. 5월 정기산행날이 어린이날이라고 할수 없지 뭐 노털들이 양보해야지... 글고 오늘은 회장님이 산에 뛰어노는 닭 백숙을 점심으로 내기로 한다. 자 점심 먹으로 출발 해 봅시다.
바래봉을 향해서 출발, 산행 거리가 짧다보니 복장들이 간편하다.
도로에서 바로 우측 계곡으로 스며 든다. 원점 회귀를 하기 위해서....
작은 폭포도 있고, 갈수기 임에도 요즘 잦은 비로 인해 수량이 풍부하다.
드디어 바래봉에 도착
일부는 도착 일부는 저멀리서 바래봉을 향해 열심히 오는 중....
바래봉이 쪽 팔리다나 어쩐다나 정상에서 찍자니 여기서 찍잔다. 가오는 있어 가지고ㅋㅋㅋㅋㅋ
총무 대행 회수 화이팅....
자 하산입니다.
나중 철쭉이 피면 보기가 참 좋은 길인데 아직은, 아마도 철쭉이 필때쯤 또 한번 오게 되겠지요...
팔랑치에서 팔랑마을로 하산하는 길, 근데 홍탁아 뭐하니....
팔랑마을이 보입니다.
오늘 우리가 먹을 산에서 뛰어노는 닭이 백숙으로 만들어져 우리를 기다리는 집.......
어느 덧 백숙이 뼈다귀로 변해 있네요...
이쪽은 주류, 우리는 비 주류....
화사하게 핀 산수유를 배경으로 오늘 산행을 마무리 해봅니다. 다들 수고 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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