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8. 1. 13(일)
2. 코 스
3. 일행 : 3
박계장,병엽이, 나
4.후기
월래는 토요일날 출발 할려고 하였는데 겨울비로 인하여 일요일날 출발하려는데 아침에 눈을 뜨니 전날 늦게 까지 술을 마신 덕에 컨디션이 엉망이다.
위안리에 도착 초입을 잡을려는데 술이 덜깼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다. 대충가다 보니 초입이 맞다. 추워진다는 기상청 예보와는 달리 봄 날씨다.
상뚱맞게 먼저핀 버들강아지도 있고....

고도가 높아 지니 눈들이 약간 보이기 시작한다. 이틀간 잠을 못자고 술을 마신덕에 오름짓이 너무나 힘이 든다. 아이고 죽겠다.
묘봉치가 가까워오니 빙화가 피워 햇살에 반사되어 마치 샹들리에 갔으나 카메라로 잠으니 엉 아니다.
묘봉치에 도착하니 상고대가 아닌 빙화 천지다. 날씨덕에 양지쪽은 너무나 질퍽거린다. 만복대에 도착 항상 애용하는 바위 밑을 살펴보니 사람이 없다. 자리를 잡고 돼지고기 찌개에 머루주 한잔 그리고 점심을 먹는데 사람들이 점심을 먹기위해 기다린다. 어쩌나 우리도 먹어야 하는데 기다리세요.....
지루한 다름재길 다름재에 도착 위안리쪽으로 하산을 하는데 항상 질퍽거리는 부분이 더욱 심하다. 쉬엄숴엄 내려오다보니 계곡을 만나보니 수량이 많아 전날내린 비덕에
산행을 마치고 차량을 회수하다 보니 산동 막걸리 생각이 난다. 산동에 들려 막걸리 한잔후 산행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