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8. 1. 1(화)


2. 코 스
임도-> 바래봉 -> 임도

3. 일행

박계장, 강형묵, 병엽이, 나

4.후기

일출을 볼려고 반야봉을 갈려고 하였는데 기상 특보로 인하여 주능이 통제되고 눈은 계속내려 일출은 틀렸다는 생각에 갈수있는 바래봉으로 목적지를 바꿔 바래봉으로

남원에서 느즈막이 출발을 하니 해가 반짝 뜬다. 날씨가 좋을려나

운봉에 도착하니 다시 눈발이 날린다.

답답한 운지사길을 버리고 임도로 눈이 많이 온 관계로 경치는 좋다.

사진을 찍어가면서 천천히 오르다 보니 어느 덧 바래봉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사진 좀 찍다 손에 동상 걸리는 줄 알았네

바람이 적은 장소를 잡고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복분자주, 소주, 홍주 새해 첫날 산행에 술이 좀 과하다. 점심을 먹고 팔랑치 쪽으로 진행을 할려고 하니 일행들이 겁이 나는지 그냥 내려가잔다. 그려 그량 내려가자. 3거리 쪽에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흐이그 추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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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원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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