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7. 7. 17(화)
2. 코 스
군막터 -> 만복대골 -> 만복대 -> 헬기장 -> 묘봉치 -> 만복대골
3. 참가인원 : 3명
정재, 청풍, 나
4.후기
전날 숙직후남원에서 정재와 청풍을 만나니 마땅히 갈 곳이 없다, 마침 만복대골 생각이나 정재한테 물어보니 않가봐 좋단다.
일출에 들어 부부간에 놀러온 철언이와 용순이를 만나본후 만복대골로 내림길에 계곡을 치기로하고 오름길은 등로로 따라 가기로 한다.
길 상태가 별로 않좋다 알바도 한번하고, 능선에 올라채니 꽃들이 반긴다. 요즘 새로 생긴 솟대도 한번 보고 헬기장에 도착 점심후 묘봉치까지 가기 싫어 묘봉치를 한 5분 남기고 계곡으로......
일출에 도착 송어에 한잔, 인월에서 오리에 한잔, 남원에서 맥주 한잔, 노래방 생각이 잘않나네.........


붓꽃

싸리꽃

기린초

꽃을 찍고있는 정재와 청풍

흰 제비난

만복대 오름길

멀리 솟대가 보이네

만복대에 선 정재와 청풍

금마타리 꽃봉우리

헬기장에서 묘봉치쪽을 바라보니 지리터리와 비비추 꽃밭이네

헬기장에서 바라본 만복대

헬기장에서 바라본 만복대골


만복대골 하단부의 폭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