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3. 참가인원 : 4명 뫼가람, 정재, 청풍, 나
일기예보가 왔다 갔다하여 사무실에서 천왕봉을 가기로 했는데, 취소를 하고 정재와 통화를 하니 좋탄다. 코스는 뫼가람이 가자는 데로 가기로 한후 청풍이 한테 연락을 하니 좋단다. 날씨가 흐리고 습도가 높으니 땀이 많이 흐른다. 대성동에 도착하니 막걸리를 한잔하잔다. 아이고 싫다 아픈기억....... 전철을 밟기는 싫다.... 세석에 도착하니 정재가 미사일 한방을 묻고, 나머지 한방은 세석에서 전을 벌이는데 전주에 이명자씨도 세석에 왔다 전북 토요산악회와 거림에서 출발 한신으로 하산을 한단다. 소주 두잔 나누어 먹고 헤어진후 벽소령으로 가는데 주능에는 역시 사람이 풍년이다.올라 올때는 사람하나 구경도 못했는데... 벽소령에서 잠시쉬고 삼정으로 하산하는데 이길도 사람이 없다 거의 비지정 수준이다.삼정을 거쳐 팍팍한 길을 가다보니 조금 먼저 내려간 뫼가람이 차를 가지고 온다. 산행을 마치는 순간이다. 비박짐 매고 온 정재야 수고했다.
대성동 민박집에 피어 있는데 이름모를 꽃 큰세개골 초입 ![]() 청풍 ![]() 바위틈의 비비추 ![]() ![]() 지리터리 ![]() 박새 ![]() ![]() ![]() ![]() 바위 틈의 돌양지꽃 ![]() 정재야 개기냐?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