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 시
2012. 3. 17(토)
2. 코 스
내소사-> 벌통봉 -> 관음봉 -> 세봉 -> 내소사
3. 참가인원 : 3명
가호회장님,푸르네, 나
4.후기
모처럼 회장님과 시간이 된다. 산행할 사람을 모집하니 가오팀들 전부 않된다네 쩝 둘이만 가지 했더니 회장님이 푸르네를 협박하여 푸르네가 마지못해 동참을 한다. 빙입아 내가 예기하니 콧방귀도 않뀌더만 회장님이 협박하니 넘어가냐ㅋㅋ
남원에서 출발 내소사 주차장에 도착해 산행 준비를 하는데 회장님 왈 "어이 배낭없이 그냥 가게" 그렇시다. 쫄병이 회장님이 말씀하시는데 들어야지 속으로 날씨도 않좋고 내소사 구경이나 했으면 좋갔더만 회장님은 기어이 올라갈 심사다. 그래 가자....
배낭도 없이 털래털래 내소사를 향해서...
여기가 능가산인가 능가산 내소사랍니다.
돈을 천원씩 냈으니 내소사 구경도 하고
폼도 한번 잡아보고
자 하나씩 벗습니다.
까스가 잔뜩 껴서 조망은 꽝. 조망이 좋을때면 경치가 볼만 한 곳인데...
관음봉에서 인증샷도 한방
여기는 세봉 이제는 오늘의 주목적인 쭈꾸미를 향해가야지요...
식당에 도착 쭈꾸미 파티전 창밖에선 갈매기를 우릴 환영하나. 환영은 아니고 옆자리 꼬마손님들이 먹이를 주니 갈매기들이 모여들더군요
동작 빠른놈은 먹이를 낙아챕니다.
쭈꾸미 탕탕 및 샤브샤브 회장님 천천히 자시지요
우리동네에서 먹으면 알은 없는데 여기는 작아도 알이 꽉차있네요...
커피타임
술을 안자신 회장님이 운전대로.....
남원에 도착하니 못마신 술을 일단은 맥주로....
푸르네와 나 모두 3차까지 가니라고 맛탱이가 갔답니다. 마지막은 기억이 가물가물 아니 아주 않납니다.
회장님 담부턴 뒷풀이는 적당히 할까요.. 않되겠죠???????, 암튼 수고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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