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12. 1. 10(화)
2. 코스
성판악 휴게소 ->백록담-> 관음사
3. 참가인원:8명
왕따, 최전호, 조영선, 운산, 헐랭이, 태산,뽀친, 나
4. 후기
첫날은 가볍게 사려니 숲길에서 몸을 풀고 오늘은 백록담이다. 아침에 일찍 출발 성판악에 도착하니 7시가 조금 넘는다. 평일인데도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많은지 많은 사람들이 산행을 시작했고 또한 산행 준비하고 있다.우리도 산행준비를 마치고 자 출발이다.
아이젠을 찰 사람은 차고, 그냥 갈 사람은 그냥 가는데 나는 귀찮아 그냥 가기로 한다.
동이 트기전이 어슴프레하다.
점점 날이 밝아 오는데 하늘이 잔뜩 흐려 일출은 커넝 조망도 없게 생겼다.
첫번째 대피소인 사람오름 대피소가 보이네요
진달래대피소가 가까워 오자 까스가 잔뜩 끼어 있네요
진달래대피소 부근에서 한방
진달래대피소를 배경으로 한방
진달래대피소에서 출발하면서 한방
정상에 도착하니 오마트라우저로는 감당이 않되 우모복으로.....
관음사쪽으로 하산하면서
왕관바위를 배경으로 한방
용진각에 도착하니 정상부근이 환하다. 사진찍는다고 늦게 올라온 전호는 이때 백록담을 봤단다.
용진각부근에서 바라본 왕관바위
용진각과 삼각봉대피소 사이에 있는 샘터
삼각봉대피소가 보이네요 이제는 완만한 지루한 길이다.
탐라계곡 다리를 건너
관음사지구 부근에 있는 숫가마터
이런 동굴을 옛날에는 석빙고로 사용하였답니다.
산행종료
제주서 직원이 소개한 말고기집에서 말고기를 안주 삼아 한잔
그래고 수련원에서 기다리고 있던 강릉직원들과 사가지고 간 말고기로 새벽 3시까지 한잔 담날 죽는줄 알았읍니다.
산행을 앞두고는 적게 마십시다.
'지리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눈오면 산에 가야지(바래봉) (0) | 2012.02.07 |
|---|---|
| 지리산 신선둘래길 (0) | 2012.01.30 |
| 바래봉 설경 (0) | 2012.01.20 |
| 올 산행시작은 전북 제1봉 반야봉에서 (1) | 2012.01.04 |
| 올해도 천왕봉 (1) | 2011.12.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