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12. 1. 1(일)
2. 코스
요룡대->화개재->삼도봉-> 반야봉 -> 중봉 -> 심원3거리 -> 심마니샘터 -> 쟁기소
3. 참가인원:4명
가오회장님, 헐랭이,청풍, 나
4. 후기
1월1일이 비번날이라 일출 산행은 못하는 대신산행지를 고르는데 헐랭이왈 올 산행 시작은 전북 제1봉인 반야봉을 하자고 하여 콜이다.
공지를 하니 동참자가 없다. 그래 둘이만 가자.....
그런데가오회장님과 청풍이 일정이 틀어졌는지 뒤늦게 합류를 하신단다. 좋지머 둘이만 가는 것보다는 가자올 첫산행은 반야봉으로........
그런데 울 회장님이 걱정을 하신다. 이렇게 늦게 가서 언제오냐고... 오늘중으로 오겠지요ㅋㅋㅋ
자 한번 가봅시다.
뱀사골 계곡 물이 시원해 보입니다. 풍덩빠지면 아마도 감기가 들겠지요.... 마음으로 만 풍덩.....
막걸리 타임, 동생 먼저, 아우 먼저..
대피소에 도착하니 상고대가 나타나는데 대피소는 썰렁 하네요...
아우들은 샘터에서 물을 뜨고
점심은 만두라면에 막걸리와 청풍이 먹다가 가져온 양주와 소주, 나는 한잔도 않했답니다. 회장님과 청풍이만 먹었답니다.
자 화개재로..
삼도봉 계단에서 울 회장님 손이 시럽답니다. 장갑을 갈아 낄려고 손을 풀고 있네요
알딸딸하나 봅니다. 환한 웃음이 좋네요..
삼도봉에서 인증샷
반야봉 철계단을 힘겹게 올라...
드뎌 반야봉이 다와 갑니다.
82년도 지금은 이름만 있지만 이때는 열심히 활동했던 남원산악회가 설치한 표지석, 나도 남원산악회 회원인데 요즘은 활동을 않하고 있어 안타깝군요
중봉에서
심마니 샘터에서 한방
쟁기소에 도착 오늘 산행 끝이다(이사진은 풍경모두로.....)
이 사진은 후레쉬를 터트려 찍은 사진, 어둑 어둑한 날씨와 내리는 눈이 후레쉬를 터트리니 표현되는 군요
쟁기소에서 우리를 픽업하기 위새 기다려준일출 사장님덕택에일출에 도착닭도리탕으로 저녁과 한잔 술, 나는 차에 타자 바로 꿈나라로 운전한 헐랭이는 눈길에 엄청 긴장해 운전을 하였다는데 나는 모르겠답니다.
무릎은 바위에 쩠지만 큰 부상은 없고 1월 1일 무사 안전산행, 수고 하셨읍니다.
일출 사모님도 환한 웃음과 같이 올 한해 대박 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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