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11. 12. 12(월)
2. 코스
간월산장 ->홍류폭포-> 신불공룡능선 -> 신불산 -> 간월재 -> 간월산 -> 간월공룡능선-> 간월산장 -> 방어진
3. 참가인원:6명
계주형님, 박남규, 김종찬, 허정식, 유시덕, 나
4. 후기
아니산방은 한달에 한번은 멀리 뛴다, 토끼마냥, 이번은 영남알프스중 안가본 신불산을 가자니 모두 콜이다, 또한 남규성이 연가를 내고 따라온단다. 남원에서 출발인원은 5명 출발전 계주형님한테 코스를 문의하니 안내를 해주신단다. 또한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도 횟집에 들어서자 마자 계산을 해버린다. 형님 감사합니다. 다음엔 우리가 대접할께요
남원에서 새벽 5시에 출발 언양에서 계주형님을 만나 같이 간월산장으로..
신불 간월산 등산 깃점인 간월산장
자 출발이다.
홍류폭포를 배경으로
홍류폭포 상단부
시덕이 폼이 좀 그런데....
계단에....
밧줄에....
형님 막걸리 한잔 드시죠
정식이 폼 좋은데
신불 공룡은 우회로가 있어 쉽게 갈수도 있는데 우리는 공룡능선으로 고고
우리가 지나온 신불공룡능선인데 그리 위험하지는 않다.
신불공룡능선
신불산에 도착
신불산은 특이하게 태극기가 석판으로 만들어져 있다.
신불산에서 간월산으로 가는길 능선길은 평안하다
간월재와 간월산
간월재 좌측건물은 대피소, 우측건물은 휴계소라는 휴계소는 공사중이다.
간월재 샘터
우리가 하산할 간월공룡능선, 신불공룡능선은 줄타는 곳이 한곳인데 이곳은 줄타는 곳이 서너곳은 된다.
간월재까지 만들어진 임도 차량통행이 가능하다.
간월공룡능선
산행 끝, 위험구간도 있지만 모두 무사히 안전산행 축하합니다.
그리고 방어진으로
본 게임전 한상 가득 차려진 스끼, 계주형님이 울산에서 가장 잘하는 횟집이라는데 추천 할만 합니다.
고래고기 육회
계주형님 즐거웠고 좋은 구경 및 맛을 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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