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11. 12. 3(토)

2. 코스
무등산 관리사무소->무등산옛길 2구간-> 서석대 -> 입석대 -> 장불재 -> 규봉암 -> 꼬막재 -> 무등산 관리사무소


3. 참가인원:9명

박남규, 김광수, 방문수, 최병엽, 이효관, 김회수, 신동석, 양정언, 나

4. 후기

가오산친구 정기산행이 오랫만이다. 허리가 아프다는 홍탁이와 일로 바쁜 재선이만 불참이고 참석률이 양호하다. 산행지 결정은 회장님이 결정을 하였는데 우리 가오팀에게는 적당한 곳이 선택된것 같다.

하이츠에서 집결 노인네들은 부회장님 차량에 젊은 것들은 병엽이 차량에 탑승 무등산으로 고고, 근데 울 부회장님 네비를 잘 써보지 않아 해맨다. 네비또한 소리가 잘 들리지를 않아 햇갈린다.

몇번 쇼를 하다 무사히 무등산 관리사무소 앞 주차장에 도착 자 산행이다.

관리사무소 앞에서는 무등산 전경이 조망된다. 무등산은 상고대가 예쁜산인데....


차량을 주차하고 자 출발


올 가을은 날씨가 하 수상하여 봄꽃들이 이곳 저곳에서 피었는데 여기는 개나리가 피었다.


폼 한번 잡고, 근데 내가 빠졌네..


새벽에 비가 내려 길이 추적거린다.




충장공 김덕룡 장군과 관련된 유적지라는데...


우리의 호프 푸르네가 씩씩하게 올라옵니다.


휴식타임, 수문장이 가져온 홍시감 시식 타임




치마바위 보다는 평상바위가 더 어울리것더만...



원효계곡 시원지의 폭포


옛 군부대 터에 도착하니 안내도가 우리를 반긴다.


서석대에 이르니 무등산 옛길 종점이라는 푯말이 있군요






입석대 주변에서 한방





입석대의 여러모습


3년전과는 많이 달라진 장불재


장불재에서 바라본 입석대


취사금지 지역인 무등산에서 라면에 점심을 먹다보니 지나는 산객들이 신고를 하였는지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쫓아왔다. 다음은 여러분들의 상상에........ 우리들의 꼬라지를 안양봉이 바라보고 있다.


규봉암 가는길에 바라본 화순 방향






규봉암의 여러 모습들



꼬막재 유래를 알리는 표지판도 새로 생기고


꼬막재에서 관리사무소 가는길은 참 좋다


폐허였던 산장이 새로 단장을 하였다.


시설지구 다리 밑 계곡 풍경 새벽에 내린 비로 인해 수량이 약간 불었다.


산행 끝, 수고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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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원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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