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11. 12. 9(금)
2. 코스
증심사 주차장 ->문빈정사-> 증심교 -> 바람재 -> 덕산너덜 -> 토끼등 -> 동화사터-> 중봉 -> 서석대 -> 입석대 -> 장불재 -> 용추삼거리 -> 중머리재 -> 서인봉 -> 새인봉 -> 집단시설지구 -> 증심사 주차장
3. 참가인원:3명
김종찬, 허정식,나
4. 후기
눈 내리면 무등산을 가자 하였는데 목욜날 눈이내린다. 그런데 날씨가 맑아야 하는데 오늘도 눈이 살짝 내린다. 눈이 내리면 어쩌리 가자 무등산으로........
자 출발이다.
눈이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한다. 맑은 하늘을 바랬는데...
증심교 3거리, 우측은 증심사 좌측은 바람재와 토끼등 가는 갈림길
덕산샘 수량이 좀 적다. 무등산은 건강을 위하여 개인컵을 사용하라고 컵이 없다.
요즘들어 체력이 갑자기 약해진 정식이가 벌써 힘들어 한다.
바람재, 무등산은 중요 갈림길에 이런 시설되있어 쉬기가 좋다.
바람재 탐방안내도
눈 덥힌 개나리 올 겨울은 봄꽃을 종종 볼수 있다. 11월 기상 하 수상하다 보니....
덕산너덜 가는길, 지산유원지에서 부터 토끼등까지 산책로로 아주 좋다.
우리나라 100대 약수 중 하나라는 너덜겅 약수
토끼등이 보인다.
동화사터 샘 물이 말랐다
하늘이 처음으로 열린다.
중봉에 도착하니 상고대가 피었다.
중봉이 보인다.
중봉에서 한방
서석대
옛길과 합류지점인 군부대터
서석대
두번째 하늘이 열린다. 서석대 뒤 하늘이 좋다.
서석대 조망대에서 한방
서석대와 장불재
서석대 정상부위 풍경
무등산 정상과 군부대
서석대에서 바라본 장불재
입석대의 풍경
입석대를 뒤로하고 장불재로...
좌측에 서석대 우측에 입석대
중머리재에서 바라본 오늘의 최종 목적지인 새인봉이 우측에 보인다.
옥새를 닮았다는 새인봉
새인봉 삼거리에서 본 약사사
새인봉 정상
새인봉 암장
날이 어두워진다.
증심사 시설지구의 야경
산행종료다. 주차장에서 언제 오냐고 전화가 온다. 곧 간다니 천천히 오란다. 주차장에 우리차만 한대 꼴랑있다. 주차관리인 왈 7시에 퇴근을 하며 퇴근후는 공짜란다. 우리는 1시간 빨리 온덕에 주차비 6천원이 바람과 함께 사라진다. 그렇다고 7시 까지 개길수는 없지요, 다들 수고했다오 글고 담양떡갈비 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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