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 시
2012. 5. 20(일)
2. 코 스
산덕마을-> 임도 -> 부운치 -> 팔랑치 -> 삼거리-> 운지사 -> 주차장
3. 참가인원 : 약40명
효관이, 대현이 그리고 전북청 생활안전과장등 다수
4. 후기
광속단 정기산행으로 영신대 비박산행이 계획되어 있어 모든 일정을 여기에 마추었는데 빠방을 내버린다. 그런데 때마침 효관이가 부탁을 한다. 지방청에서 나를 찾는다고 그래 광속단 산행도 깨지고 특별히 할일도 없어 승낙을 했는데 이런 전날에야 강산애가 박을 하잔다. 그러면 아침 일찍 혼자서 추래이 하산을 해야하는데 애이 박은 생략이다. 그래야 술도 좀 덜 먹지......
효관아 난 뭘 준비해..... 그냥 빈몸으로 오란다. 야호......
운봉파출소앞에서 버스를 기다려 버스에 타 과장님한테 인사를 하니 어 못온다고 했잔아 하신다. 약속이 빠방나서요...
산덕마을에서 하차 자 올라갑시다. 나는 과장님과 제일 앞에서 출발....
부운치 오름길에 도착해서 일차 휴식
이주영 경감 나 경비계있을때 중앙대장하였던 경대출신.....
생안과장
질서계 철호
생안과장
생안계장
남원에서 초임시설을 보냈던 이순애
사람 무지 많지요, 부운치에서 운지사까지 이런 상태더라고요....
중간에 낙오된 여경 두명과 남원서 직원을 제외한 지방청 생안과장외 생안과 직원들(오늘 참석자 만)
저 바래봉 정상에 있는 사람들 좀 보시죠...
점심 타임 우리는 입만 가져왔는데 먹을게 더 많다.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요새 정신없이 바쁜 효관이...
산행을 마치고 버스에서 후미를 기다리는데 참 사람 많다는 것을 느껴본 산행이였답니다. 글고 오랜만에 본 내가 아는 지방청 직원분들 반가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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