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 시
2012. 5. 17(목)
2. 코 스
산덕마을-> 임도 -> 부운치 -> 팔랑치 -> 바랭봉-> 팔랑치 -> 산덕마을
운행거리 : 12.03Km(핸폰 GPS)
3. 참가인원 : 9명
기환이를 제외한 우리지구대 2팀 전원
4.후기
팀 단합대회 겸 워크샵을 한달에 한번씩은 꼭 하자고 정해 저번엔 금지 고리봉을 이번엔 철쭉이 만개한 바래봉을 택했다. 헌데 기환이란놈이 모내기를 한다고 산행을불참한단다. 하지만뒷풀이는 모내기를 끝네고 참석을 한단다. 할수 없지 뭐 노는 것보다는 집안일이 우선이니...
출발에 앞서 기환이와 사진찍는 나만 빼고 우리팀 전원 한방
좌로부터 이상용, 앉아있는 허택열, 거구 최동국, 항상 바쁜 정정헌, 6월 정년퇴직하시는 신성호님, 한용수, 우리막내 이은상, 이순철
부운치를 향해서 자 한번 가 봅시다.
1차 막걸이 타임, 순철아 골고루 잘 따라라......
부운치에 올라서서 한방
큰형님을 모시고 한방
용수는 독사진으로 한방
발 뒤꿈치가 까져 고생을 많이한 허주임도 한방
멀리 천왕봉이 희미하니 보이네요
천왕봉을 배경으로....
오늘 참석한 우리팀 전원 한방
팔랑치 철쭉군락지, 올해는 철쭉이 작년보다,좋군요
사람이 많아 바래봉 인증샷을 줄서서 기다렸다. 한방...
막걸리 타임에 앞서 자리 잡고.... 근데 은상아 뭐하냐?????
막강 중앙 2팀을 위해 건배.....
바래봉엔 사람들이 바글바글....
서북능이 싱그럽죠.....
이제는 하산...
다들 수고하셨읍니다. 이 사진에는 없지만발 뒤꿈치가 까졌으면서도 열심히 따라온 허주임 수고 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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