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11. 7. 25(월)
2. 코 스
황정 -> 합수부 -> 움막-> 무룡산 -> 삿갓재대피소 ->합수부 -> 황점
3. 참가인원:3명
김종찬, 허정식,나
4. 후기
며칠전 점심을 먹으면서 무룡산을 가자고 하였는데 2명이 못간다는 연락으로 3명이서 단촐하게 출발,황점에 도착 산행을 시작하는데못보던 풍경이 나타난다.


한봉을 몰락으로 한봉 보호구역 안에 양봉이 들어왔는데 벌들이 장마철 습기를 말리려는지 밖에 모여있다

잘간다.

황점에서 1.5키로지점 합수부 우측으로 길이 나있다. 이리로 가자니 다들 좋단다.
처음은 길이 좋다가 나중에 끝겨 계곡산행 덕유산은 지리산과 달리 비지정 등산이 활발하지를 않아 인적이 없는지 시그널하나가 달려있지를 않다





폭포가 족히 50미터는 넘어보이는데 사진상으로............

폭포옆에 움짐이 지어져 있는데 옆에는 장작도 쌓여있다.

부엌

방인 빈지가 좀 된듯하다.


좋은길 나누고 이게 무슨 고생들이람



인적이 없는 계곡이다. 보니 당귀와 곰취가 지천이다. 실한놈들로.........

무룡산 미쳐 못가 팬스지역으로 붙는데 바위채송화에 이쁘다


곰취가 피었다. 벌써 늦은 여름인가 아니면 요놈이 좀 빠른가.....



사진 찍느라고 정신이 없네, 정식아 정신차려


우리 만물이 폼은 좋아요




까스가 껴 사진이 억망이네

평일이라 무룡산 정상에 사람이 없네






우리가 올라온 계곡



풍력발전기에 태양광 발전기에 삿갓재대피소가 친환경으로 바뀌는 중인데 아직은 밧데리 용량이 부족하여 2차 공사를 하여야 한다네.
김밥으로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고파 라면을 하나 끌여먹고 나니 이놈들이 월성재는 못간단다. 배째라네..

삿갓재 계단 오를때는 거의 죽음인데....




황점에 새로이 나타난 곰취 밭, 오른쪽 끝은 참나물이네....

오가피도 꽃이 피고, 이제는 남원으로 고고 저녁시간이 되어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안의 갈비탕이 유명하니 갈비탕을 먹자니 모두 오케이...
갈비탕만 먹으면 얼마나 좋으련만.....
모두 수고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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