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6. 12. 4(월) - 12. 5(화)

2. 코 스
미황사 -> 헬기장 -> 달마봉(봉화대) -> 문바위재 ->작은금샘 ->미황사 -> 땅끝 -> 진도경찰수련원(1박)-> 대흥사 -> 북암 -> 오심재 -> 노승봉(능허대) -> 가련봉 -> 만일재 -> 천년수 -> 대흥사

3. 참가인원 : 3명

"박남규"

"최병엽"

"나"

4. 산행 후

산내파출소에 근무하는정식이가 해남 두륜산 산행을 하자는 제의에 마침 추계휴가 기간이라 모두 OK한후 휴가를 낸후 숙소를 찾다가 생각나는게 진도 경찰수련원이 생각나 공실 열람을 하니 휴가가 끝나는 기간이라 20평짜리 방이 있어 해남서 약간 멀지만 비싼 돈주고 잠을 자느니 싼 경찰수련원에 숙소를 정하고 출발을 기다리는데 출발 전일 정식이가 빵구를 낸덕에 3명이서 출발을 하게 되었다.

첫날은 달마산 등산후 땅끝 구경을 한후 진도수련에 도착(방에 들어 가보니 20평이라 그런지 완전 운동장이네) 여장을 푼후 주변에 있는 횟집에서 자연산 농어에 진도 홍주에 완전 취해 남규 성 술취한 모습도 보고 잠을 청한다.

다음날 햇반과 참치 찌게로 아침을 먹은 후 두륜산으로 원래 계획은 두륜봉 구름다리를 통과한후 하산할려고 하였는데 병엽이가 얼마나 능허대를 오르면서 겁을 먹었던지 못간다고 뻗어 만일재에서 대흥사로 하산 1박 2일간 남자들만으 여행을 마친다.

달마산 산행 안내도

미황사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달마봉 풍경





달마봉에서 미황사를 바라보며


달마봉 모습



남규 성이랑

남규 성

병엽이

남규 성

문바위재의 문바위

문바위를 통과하는 남규 성과 뒤의 병엽이



미황사의 동백

미황사의 모습


미황사를 지나 주차장으로







공사중인 토말 탑



철지난 패랭이



땅끝의 태양과 바다



대흥사 가는 길



북암 가는 길



북암에서 바라본 오심재



능허대 오름 길옆의 고드름



바위굴을 통과후 한숨을 몰아쉬고 있는 우리의 호프

능허대를 향하여(호프의 모습)



우리의 호프가 오르면서 겁먹은 능허대





가련봉을 향하여



두륜산의 모습 들







가련봉을 지나 만일재로



만일재에서 바라본 가련봉



대흥사와 두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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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원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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