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 시
2012. 6. 5(화)

2. 코 스
정령치-> 만복대-> 정령치


3. 참가인원 : 4명
운산, 헐렝이,청풍 글고나

4. 후기

1박 2일의 아쉬움이 남았다. 일단 헐렝이 콜이다. 청풍이와 놀아 주기로 했으니 청풍이포상휴가 기간은 같이 놀자고, 그런데 어제는태산이가 나오더니 오늘은태산이 대신 운산이다.

일단은 만나서 어디를 갈까 정하는데 갈때가 없다. 헐렝이와 나는 정령치에서 만복대로 할랑 할랑 같다 오자니운산이와 청풍이 거기를 왜 가냔다.. 그래도 헐렝이와 나는 꾿꾿이 만복대다ㅋㅋㅋㅋ

정령치에 도착 청풍이네 선배를 만나러 사무실을 가니 회의같단다. 할수 없지 뭐 주차장에 파킹을 하고, 자한번가보자 천천히 땀나지 않게, 오늘은 산보니까.......


뭐 같은가요, 사슴같지 않나요??????




전부 한방


작은 고리봉쪽은 구름이 몰려 오네요


너무 짧았나, 아니지 이런날도 있으면 저런날도 있으니, 어제 음주산행으로 부상을 당한 부위가 뻐근 한데 잘했지... 오늘은 몸풀이 산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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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원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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