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5. 4. 23(토) 07:07 - 14:20
2. 코 스
오봉리 -> 사립재 -> 새봉 -> 새재 -> 외고개 -> 왕등재 -> 임도 -> 오봉리
3. 참가인원 3명
‘만복대’
‘뫼가람’
‘나’
4. 산행 거리
12.5km(작전지도 1:50,000 산청 참고)
5. 후기
스스로 4시30에 기상을했다. 날마나 전주팀 차만 얻어 타고 타니다. 스스로 밤머리재까지
갈려니 부담이 되었나. 보다
04시 50경 집에서 출발 신나게 가고 있는데 뫼가람 한테서 전화가 온다, 남원을 들린다고
얼마나 반가운 소린지, 차를 힘차게 유턴을 한후 시간이 남아 다시 집으로 향한다
남원시청 앞 콩나물 국밥 집에서 식사를 한후 밤머리재로 향하는데, 만복대 왈 오봉리로
가잔다. 좋지 뭐
오봉리 도착 산행을 시작하면서
두릅 따는 사람을 기다리다. (현호색)
통나무와 황토로 만들어진 오두막집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보기가 수월치 않았던 미치광이풀
사립재 정상부근에서 만난 꿩의바람꽃
산행중 내내 피어있던 참개별꽃
새봉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중봉, 써래봉(퍼지개 놀았음)
참개별꽃과 노랑재비꽃이 함께 피어있는 모습
외고개 밑 네가 돈주고 사고 싶은 땅
왕등재 습지, 봄이라 볼것이 없다, 귀중한 우리 땅인데
하산중 만난 엉덩이가 무지 무지 가벼운, 아주 방정맏은 새
임도에 도착 앞으로 갈길을 보고
오봉리로 하산도중 만난 금강제비꽃
빡신 산행보다는 적당히 즐기기를좋아하는 세사람이 만나다 보니, 오늘은 널널한 산행이
되었네, 그래도욕봤네...
산행을 마치고 운봉읍 수철리 세걸산 자락에서 한시간 반동안 뻘짓하다가 만난 동의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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