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5. 5. 15(일) 14:00 - 17:13
2. 코 스
수철리 저수지->부운치->팔랑치->바래봉 3거리->바래봉 샘->바래봉3거리->운지사
3거리->운지사
3. 참가인원9명
‘고문석 부부’
‘김태수 부부’
‘박종진 부부’
‘장오현’
‘우리 부부’
4. 산행 거리
8.2km(작전지도 1:50,000 운봉 참고)
5. 후기
동주형이 운지사 쪽, 학생수련 쪽등은 사람이 많으니 수철리 쪽으로 오란다. 또한 수철리
쪽 저수지에서 철언이와 점심을 먹고 있는다고, 알았다고 대답은 하였으나 만날지는 모르겠
다. 내가 출발이 느져서
수철리 서당앞 공터에 차량을 주차시키니 어제의 악몽이 떠오른다. 서서히 진행을 하니
컨디션이 괜찮다. 2-3분 진행을 하니, 동주형, 아멜리아가 보이고 철언이와 철언이네 회사
직원들 한20명이 점심식사를 마친후. 출발하려는 중이다. 동주형 한테 올라가자고 하니 않간
다고 하여 인사를 한후 진행을 한다.
어제는 퍼져서 보지를 못한 봄꽃들이 만발을 하였다.
둥글래
족도리풀
꽃마리
한국산 바나나라는 으름
사람반, 철쪽반, 남원장날보다 사람이 많다
바래봉 샘터 밑 습지에 한국특산인 동의나물이 무더기로 피어있다
종진이는 샘에서 줄을 서서 물을 받고 우리는 동의나물앞에서 간식을 먹으며 한10며분 놀다
물을 다받은 후 운지사쪽으로 하산을 하는데 사람들 때문에 먼지가 심하여 속도를 내어 진행
을 하니 어느 덧 운지사다
운지사 탑앞 흰색 철쭉이 보기가 좋다
후미가 오지를 않아 운지사 입구 노점에서 동동주를 시키며 산행전 선배인 운봉파출소장이 준
식권을 사용할려니 식권을 받지 않는단다. 식권은 아래 행사장에서 사용하기로 한후 동동주를
먼저 하산한 나. 각시 오현이형 3명이 3병을 다마시니 후미가 내려온다
철쪽제 장터마당으로 가서 식권을 가지고 막걸리를 한잔한후 차량을 회수하기 위해 일부는
택시를 타고 우리는 한국경마고등학교 앞까지 걸어 간후 산행을 마친다. 어제는 힘든 산행
오늘은 즐거운 산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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