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독바위

지리산 2011. 12. 7. 11:19

1. 산행일시
2011. 12. 5(월)

2. 코스
산청함양추모공원->공개바위-> 배틀재 -> 통락문(안락문) -> 함양독바위 -> 송전리 세동마을 -> 송정산촌 생태마을

3. 참가인원:4명

박남규, 허정식, 유시덕, 나

4. 후기

비번이라 어디를 갈까하는데 특별히 갈만한 곳이 생각이 나지를 않아 정식이 한테 장소를 정하라니 고기리 고리봉을 가잔다. 일단은 콜...

아침에 만나 장소야 다시 정하면 되지 뭐....

점심도 각자 싸자하여 집에서 햇반을 렌지 돌리고 김치를 챙겨집에서나갈라고 하는데 참치 김밥을 샀단다. 애이 좀 일찍 연락하지, 햇반은 다시 냉장고로....

오늘 휴무인 가오회장님이 같이 가자고 했던 말이 생각나 가오 회장님께 전화를 하니남원 내려올려다가 우리와 동행을 한단다.

약소장소에 나가니 허정식이가 형님 오늘은 공개바위 소풍가게요 "그래 좋지" 공개바위 소풍 좋아하네ㅋㅋㅋ

산내에서 회장님을 픽업 가자 소풍.......

추모공원 주차장에 차량을 파킹하고 가자 공개바위로....


공개바위 가는 길도 확인하고


잘 가보세나.....


추모공원 정비가 참 잘되어있다. 부럽다. 우리 동네 만인의총은 별로 잘되었다 생각이 않드는데...


초입은 길이 평탄한데... 나중은 된비알이 연속이라 좀......



버섯이 너무도 탐스럽다.



공개바위 가는길 된비알을 치고 올라서면 나타나는 독가.. 장뇌나 키우면서 사시나....



눈으로 봐서는 참 좋았는데. 왕산의 모습이 새롭게 느껴지네.....




앗 함양독바위가 보인다. 오늘은 저기까지...







안 넘어지게 밀어.......





공개바위를 지나니 고도가 높아지니 며칠전 내린 눈이 아직도 잔설로 남아 있다.


써래봉도 보이고

배틀제에 도착하니 정식이가 체력이 급격히 떨어져 오봉리로 내려간단다. 그래 차량이나 회수해라, 정식아 이따봐..








함양군에서는 통락문 바위에는 안락문 뭣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함양독바위, 예전에는 이곳에 나무사다리가 있어서 아무나 위로 올라갈수가 있었는데 지금은 앙카만 박혀있다. 올라갈까하니 다른이 들이 싫단다. 그럼 말지


사다리는 여기에 쳐박혀있네...



송대쪽 계곡길을 버리고 능선길로...


많이 내려왔네 멀리 독바위가 보이는 것이



함양 독바위가 더 멀리 보인다.


오늘 산행은 끝이네


쑥부쟁이가 축하한답니다. 또한 수고하셨고....



송전리 세동마을





생태마을 월요일이라 사람이 없다, 지리산 둘레길에 위치하여 휴일엔 사람이 참 많은데. 근데 좀 그렇다. 화장실좀 개방해놓지......

모두 수고하셨읍니다.


'지리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올 산행시작은 전북 제1봉 반야봉에서  (1) 2012.01.04
올해도 천왕봉  (1) 2011.12.31
11월 광속단 정기산행  (0) 2011.12.01
웅석봉  (0) 2011.11.25
폭포수골 초입 이번엔 제대로 찾았네  (0) 2011.11.14
Posted by 남원산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