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11. 11. 1(화)

2. 코스
리조트 주차장->몽골촌-> 용바위 -> 제비봉 삼거리 -> 신선바위 -> 제말재 삼거리 -> 사자봉 -> 장군바위 ->

서대산-> 서대폭포 -> 개덕사 -> 몽골촌 -> 리조트 주차장

3. 참가인원:3명

종찬이, 시덕이,나

4. 후기

오랜만에 아니산방전원이 서대산을 가기로 하였는데 어떤 이유로 도와주질 않아 정식이와 홍묵이가 빠져 또 배신자들 이라는 소리를 듣고 세명이 출발한다.

서대산리조트에 도착하니 많은 돈 들여 조성해논 리조트가 부도가 났는지 영업을 않하는데 입장료와 주차비는 받는다, 입장료와 주차비 도합 5천원을 내니 손으로 작성한 지도를 준다. 그런데 손으로 그린것이 더 정확하다. 자 서대산을 한번 올라가자

서대산 전경


3명분 입장료와 주차비 5천원을 주니 우리 손에 들어온 등산용 지도


금산소방서에서 만들어논 안내판 이 안내판에는 1코스가 없다. 또한 1코스는 금산군에서 만들어논 표지가 하나도 없다.


출발에 앞서 한방


서대산 리조트 영업을 않하는 관계로 등산객의 출입을 금지시켜 놓았다.


몽골촌까지는 완전한 시골길이다.



몽골촌


낙옆이 쌓여 포근한 느낌이 든다.


신선바위가 보인다.


용바위(서대산은 기도를 드리는 사람이 많은지 기도한 흔적이 많다)


구름다리를 건너려면 2코스를 가야하는데 구름다리가 폐쇄되어 더 길게 걸을수 있는 1코스로 방향 전환


요즘은 등산로에 돌탑을 쌓는게 유행인가. 가는 산마다. 참 많다.


완연한 가을이다.


1코스는 이런 안내판만 붙어 있다. 리조트가 영업을 하면 더 좋게 만들어 붙여 놓았을까?


구름다리 삼거리에서 본 신선바위


폐쇄된 구름다리




서대산도 고도가 900이라 정상부위는 낙옆이 다 졌다.

사자봉인데 사자같지는 않다.



정상 10분 남겨 놓고 점심, 요즘은 점심이 갈수록 조촐해 진다. 광속단도 마찬가지고...


장군바위가 보인다.



장군바위 밑을 통과



드뎌 서대산 정상이다.




서대산 정산, 대둔산에 치여 사람이 별로 없다.


정상에서 바라본 장군바위


우리가 하산할 리조트와 주차장이 보인다.


서대산 정상이 멀리 보인다.


서대산은 오름, 내림길이 된비알인데 다행인 것은 돌길이 아니다.


여기도 바위솔이 많네


여기도 돌탑이.........



서대산 폭포(개덕사 경내에 위치해 개덕폭포라고도 하는데 폭포에 물이 없다)



개덕사


몽골촌 바로위 갈림길에 도착


오늘 산행 끝이다.


시간이 남아 금산 인삼시장을 돌아보기위해 오니 금산인삼축제가 막 끝나 정리를 하고 있다. 축제때 왔으면 볼께 많았을텐데 조금 아쉽다.


행사 일정표를 보니 축제 기간중 돌아가면서 면민의 날 행사를 병행하고 있어 효율성이 있어 보인다. 이제는 집으로 가자 아니산방 저녁 모임을 위해...

수고 했읍니다 들...

Posted by 남원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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