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11. 10. 25(화)

2. 코스
자하곡 매표소->도성암-> 3코스 -> 화왕산 -> 서문 -> 배바위 -> 1코스 -> 자하곡 매표소 -> 우포늪 -> 합천보 -> 합천댐

3. 참가인원:2명

종찬이,나

4. 후기

창녕에 있는 화왕산을 가자니 이런 저런 핑계로 다들 빠져 나가 버리고 딸랑 종찬이와 출발한다.

화왕산에 붙어 있는 여러 등산안내도 중에 가장 간단 명료하게 되어있다. 다른 것들은 보기만 좋지 별개 없더군요


평일인데도 산객들이 굉장히 많다. 억새가 유명한 산이라 그런가


도성암 옆 이정표 밑에 작은 판자에 정상까지 토깽이는 40분이라고 쓰여진것을 종찬이가 읽어보고 있다. 우리는 얼마나 걸릴까?


3코스는 소나무 숲길이다. 경사도는 약간 된비알이나 걷기가 좋은 등로다


화왕산 바위에는 바위솔이 많이 붙어있다. 섬산행을 하면 조금 보이던데 여기는 바위에 참 많이도 붙어있다.


억새평원과 저멀리 언젠가 사고가 난 배바위가 보인다.

화왕산 정상


저 밑에 우리가 출발한 자하곡 매표소 지나 도성암이 보인다.


정상에서 바라본 서문가는 길


정상에서 바라본 억새평원과 1코스 암릉이 보인다.


정상 인증샷


화왕산성 서문을 향해 출발


저 밑 안부에 위치한 화왕산성 서문과 무엇을 발굴하는 지는 모르겠으나 발굴지가 보인다.


화왕산성 서문가는 길


서문 가는길에서 바라본 화왕산 정상


억새가 키가 참 크다. 한동안 불에 타 영양상태가 좋아서 일까?


억새평원과 중앙에 배바위가 보인다.


점심먹고 출발에 앞서 한방


자 출발


폼 한번 잡고

화왕산은 3면은 절벽이라사람이 다닐수 있는 이쪽 골짜기부분만 성벽이 만들어져 있다.

몇년전이가 대보름 행사시 참사가 일어난 배바위, 지금은 아무런 흔적도 없이 의연이 서있네


배바위 앞에서 바라본 화왕산 정상(좌측이 정상임)


1코스로 하산하면서 바라본 화왕산 정상과 억새평원 글고 배바위


우리가 내려갈 암릉


하산중 바라본 정상부위의 모습


우리가 하산한 1코스 암릉의 모습, 모양과 다르게 위험구간은 없으나 바위길이라 올라오던 사람들이 상당히 힘들어 한 구간입니다.


저 밑 우리가 하산해야 할 자하정이 보이네요



종찬이 잘간다



아까 위에서 바라본 자하정이 이렇게 생겼더군요, 여기서 좀 쉴려고 하였는데 선점자들이 열띤 토론을 해서 우리는 쉬지도 못하고 바로 내려 왔답니다.


널찍한 체육공원도 만들어져 있더군요, 화양산은 산이 자그만해 시간 3시간 밖에 걸리지를 않아 시간이 너무 남아 종찬이에게 우포늪을 가자니 콜이다.




우포늪 생태관인데 비싼 입장료에 비해 별로 볼것은 없더군요


여긴 꽁짠데 더 볼것이 없고



전망대에서 바라본 우포늪 일부, 아직은 철이 아니라 철새가 얼마 없더군요




4대강 사업중 낙동강 보중 하나인 합천보,아직 공사중인 합천포를구경하고 합천댐을 거쳐 집으로 고고....

남원에 도착 아니팀 저녁 집합을 시켜 갈비탕으로 저녁을 먹고 각자 집으로... 종찬아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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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원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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