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11. 8. 3(수)

2. 코 스
성삼재 ->노고단 -> 성삼재

3. 참가인원:4명

김종찬, 허정식,강홍묵, 나

4. 후기

비번날 오전을 이상한 짓거리를 한다고 까먹어 버려 시간이 어중간하여 애기봉을 갈까하였는데 정식이가 원추리보러 노고단 가잔다. 오케이....

남원은 날씨가 흐렸는데 성삼재를 출발 조금가니 빗방울이 떨어진다. 남원은 비가 않온다는데... 그래 그냥 비 한번 맞아보자..

출발은 비가 않오는데


조금가니 빗방울이 떨어진다.


둥근이질풀


가스가 가득 낀 노고단 고개



노고단 정상 문은 닫치고.. 어째 처량하네


꽃잎 안쪽에 갈색 털이 있어 술패랭이와 구분되는 구름패랭이




원추리가 아니라 바나나 같네


참취


참나물


긴산꼬리풀



모시대


까스속에서... 운치있지 않나


참당귀와 동자꽃


폼은 좋은데 까스속이라 어째 그러네...


성삼재에 도착하니 잠자리가 반기는 구만


'지리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뱀사골은 공사중...  (0) 2011.09.04
한여름의 바래봉  (0) 2011.08.31
둘래길 4코스(금계-동강)  (0) 2011.07.27
광속단 정기산행(반야비박)  (0) 2011.07.26
미리가본 둘레길(밤재구간)  (0) 2011.07.08
Posted by 남원산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