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5. 5. 21(토) 15:30 - 22(일)13:30
2. 코 스
거림->음양수(1박)->세석->촛대봉->청학연못->촛대봉 능선->거림
3. 참가인원2(9)명
‘뫼가람’
‘나’
음양수 1박 팀
‘프로켄타’
‘만복대’
‘강대장 +1명’
‘물깃’
‘아멜리에’
‘작은세개’ 첫날만 동행
4. 산행 거리
11.2km(작전지도 1:50,000 운봉 참고)
5. 후기
광속단 팀들이 지리산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산행을시작하였으나 토요일이 휴무가 아니라
참여를 하지를 못하고 뫼가람과 음양수로 지원을 하기로 하였는데, 작은세개가 늦잠을 잔
관계로 나와 뫼가람에게 합류를 한다.
인월에서 순대국으로 점심을 먹고 대포알 3방과 돼지고기 3근을 구입 뫼가람이 돼지고기
작은세개가 대포알 2방, 네가 대포알 1방을 지고 산행을 시작하는데 박짐이 어께를 짓누른다
음양수까지의 산행이 힘들다, 요즘 산행을 못한 작은세개는 더 힘들어 하고
뫼가람과 함께
시원한 캔맥주 한캔
음양수 가던중 만난 나도옥잠화
만복대와 통화로 광속단 팀들이 19:00 도착 예정이라는데, 우리가 19:00까지 도착할지가
미지수다.
18:30경 음양수에 도착하니 광속단 팀들이 5분 전에 도착하였단다.
음양수에서 우리가 지고온 대포알로 힘든 하루 산행을 마친다
뫼가람이 광속단 쥔장 답게 05:00도 못되어 일어나 아침밥을 해 놓았는데 밥이 질다....
진밥도 쥔장이 해준거라 맛있다.
아침을 마치고 광속단 팀은 삼신봉쪽으로 진행하고 우리는 주변을 청소 한후 조금 늦게
청학연못을 찾기 위해 세석으로 진행한다.세석의 철쭉이 엉망이다. 이제 세석 철쭉은 지난
이야기 되었다.
세석산장과 철쭉
세석에서 한참을 쉰후, 촛대봉으로 진행 시간이 널널한 관계로 촛대봉에서 한참 시간을
보낸다.
천왕봉의 모습이 아름답다.
촛대봉에서 실컷놀다 청학연못을 찾아 진행한다. 뫼가람이 청학연못으로 위치를 대충
알고 있어 쉽게 찾고 주변에서 시간을 보내던중 야생 상태의 개불알꽃을 발견한다.
청학연못과 참 오랜만에 발견한 야생상태의 개불알꽃.
한참의 시간을 보낸후 촛대봉 능선으로 하산을 한다. 하산중 뫼가람이 공단 매표소를 피해
중간에서 계곡으로 탈출을 하잔다.
지도를 꺼내탈출할 지점을 파악하니 고도 800에서 탈출하면 아주 편할것 같다.
고도 800지점에서 계곡쪽으로 약5분정도 진행하니 등산로다. 등산로로 약200미터 정도
진행을 하니 매표소. 아주 편한 1박 2일의 산행을 마치는 순간이다.
거림 상가에서 동동주 한잔을 마시고 있는데 작은세게 전화다, 탈출했으니 픽업하란다.
픽업 장소에 도착을 하니 작은세게뿐만 아니고 일행이 전부다 탈출한 상태다. 앞으로 진행
방향은 아무런 의미가 없음으로 산행을 마친다고..........
나와 뫼가람은 널널산행,광속단 팀들은 빡신산행 수고들 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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