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 시
2012. 3. 24(토)
2. 코 스
주천 둘레길 안내소 앞 -> 밤재 -> 구례 산동파출소 앞, 운행거리 : 15.38Km(GPS)
3. 참가인원 : 9명
박남규, 김광수+1, 최병엽, 이효관, 김회수, 신동석, 이재선글고나
4.후기
가오산친구들 정기산행 일이다.가만보니 구례 산동 산수유 축제일이다. 그럼 주천 밤재구간 둘레길이 새로 만들어졌으니 글로 가서 산동 산수유 축제 구경을 할겸 코스를 이구간으로 잡았는데......
아침까지 내일 비로 인해 주차장 노면이 촉촉하다.
자 시작입니다.
날이 쌀쌀하니 해발이 높은 곳은 전부가 눈이다.
광수형은 나중에 왔는데 형수랑 동행이다.
영제봉은 온통 하얗다
효관이는 무엇을 그리 간절히 바라는 것일까, 바라는 꿈을 이루시길.....
밤재를 오르는 구간은 눈이 약간있다. 고도가 낮으니 많은 눈은 없고.....
밤재 도착하니 만복대 및 노고단은 완전 눈밭이다.
우리 점심 좀 빈약하다. 점심을 다 먹고 치우고 나니 저쪽에서 많이 보던 사람이 온다. 구름모자와 미옥이다. 참 반갑다. 작년 여름 당령 다녀온후 처음본다. 구름모자, 미옥이언니 반가워....
광수형 부부와 병엽이는 차량을 회수하러 백, 우리는 고...
그렇게 이쪽으로 다녔으면서 개척에 편백숲이 있는 줄 오늘 처음 알았다.
그런데 산수유축제일인데 아직 산수유가 덜폈다.
연관마을, 이곳에 도착하니 다들 가야한단다. 어쩔수 없지 뭐 갈 사람은 가고 나와 남규성만 산동까지 고고
현천마을 견두산 산행을 하는 사람들인지 관광버스가 두대나 세워져 있다.
현천마을엔 복수초를 심어 놓았다.
산수유 축제장, 날씨가 춥고 아직 산수유가 덜 핀 탓인지 사람이 별로 없다.
그리고 남원에서 한잔 수고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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