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6. 5. 21(일) 10:00 - 15:00

2. 코 스
공안서당 -> 산덕리 임도 -> 팔랑치 ->바래봉 3가 -> 운지사 ->주차장

3. 참가인원 5명
‘박계장’
‘최은희’
‘김종하’
‘정영은’
‘나’

4. 산행후기

사무실 직원들과 바래봉을 가기로 약속을 하였는데 광속단 정기산행과따블이 되어 광속단 정기산행을 포기하고 직원들과 꽃놀이를 가기로 하였는데 박계장이 따라 붙어 일행이 5명이다.

사무실에서 9시에 만나 박계장 차로 운봉으로 이동 황산식당에서 주문해둔 돼지찌개를 받아 가지고공안서당 주차장에 차량을 파킹한후 산행을 시작하는데 못간다는 언니들이 잘만간다.

산덕리 임도까지는 사람이 전혀 없어 호젖한 산행이다. 주변에는 애기나리, 으름, 벌깨덩굴이 많이 보인다.

산덕리 임도에 도착하니 완전 장날이다. 교통정채현상이 발생한다. 팔랑치에 도착 철쭉 군락지로 향하는데 꽃과 사람이 만발하였다.

근래들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였단다. 인적이 없는 낙엽송 밑에 자리를 잡고 푸짐한 점심과 복분자 소주로 마무리를 한후 운지사 쪽으로 하산을 하는데 사람에 치여 진행이 힘들다. 운지사에 도착하니 산에를 많이 다니지 않은언니들이 피곤한 모양이다.조금 쉰후 하산마무리후 집에 도착 언니들은 보내고 박계장과 둘이 막걸리로 하루를 또 보내본다. 언니들 수고 많으셨고 특히 영은이


최은희, 정영은, 김종하



애기나리



한국산 바나나라는 으름꽃



천남성꽃



벌깨덩굴











철쭉 군락지에서 바라본 바래봉, 남원장날보다도 사람이 많네.......



운지사로 열심히 하산중인 박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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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남원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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