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5. 12. 10(토)08:30 - 16:00.
2. 코 스
백장앞 전방도로->장재골->바래봉->1122봉(헬기장)->하부운
3. 참가인원 : 6명
‘계주형’
‘강산애’
‘만복대’
‘뫼가람’
‘정재’
‘나’
4. 후기
남원에서 만나 콩나물 국밥으로 아침을 때우고 내차는 국밥집 앞에 주차를 시킨후 장재골로 출발
울산에서 계주형님이 혼자만 오셨기에 왜 왕따냐고 놀리면서 가다보니 어느새 중군리다.
중군리에 도착 장재골 진입을 시도하는데 도로가 공사중이라 진입이 불가하여 차량을 돌려 도로로 나가 백장암 못미쳐 도로가에 차량을 주차시킨후 논을가로질러 간후(나중에 들으니 일출 사모님이 우리를 봤는데 우린지 모르고 속으로 그랬다나 "아무리 경방기간에 산에를 가도 저로고 가고 싶을까" 했다네) 냇가를 건널려는데건너기가 쉽지를 않아 농담들을 한다. 못건너가면 바로 일출로 가자고
냇가를 건너 계곡을 이용 장재골 진입로에 도착하니 도둑놈까시가 얼마나 달라붙는지 느닷없는 이잡기 대회가 열리는데 철언이가 제일 많이 달라 붙어 있다.
가시를 때낸후 도로를 이용 장재동까지 진행을 하는데 완전한 겨울 정취다.
장재동에 도착해 보니 고사리 밭을 맷돼지들이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마치 트랙터로 갈아 엎은 것 처럼 누구 밭인지는 모르나 내년 농사를 버린것 같다.
장재동에서빨간 패인트 칠을 한 나무를 따라 가다보니 계곡이 갈린다. 패인트쪽은 묘로 가는 능선이라 능선을 버리고 좌측계곡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 주계곡을 벗어나 장재능 쪽으로 붙는다.
바래봉으로 오르던중 쉬고 있는 계주형님
바래봉에 도착하니 바람이 차다.
바래봉 모습
바래봉에서 바라본 장재골
바래봉에서 바래봉초소로 진행하고 있는 계주형님과 용순이
바래봉초소에서 라면을 먹고 중무장을 한후 출발, 1122봉 헬기장에 도착 잠깐 쉰후 부운리쪽 능선으로 진행을 하는데 초행이다. 길은 생각보다. 엄청 좋다.
바래봉초소에서 바라본 낙엽송
능선에서 만난 꽃핀 겨우살이
부운리입구에서 일출로 가기위해 차를 기다리고 있는 일행들
부운리에 도착 일출에서 해파남 송별주라는 명목으로 술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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