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05. 10. 16(일) 11:30 -16:35
2. 코 스
성삼재->임걸령->대소골->심원-심원입구 도로
3. 참가인원 : 2명
‘박남규’
‘나’
4. 산행 거리
게을러서계산하지 못함
5. 후기
둘이 야간근무를 해 서로 피곤한 상태라 멀리는 가지않고주능 단풍구경을 할려고 하니 대소골이 만만하다.
남원에서 10시에 출발 반선을 가는중 지리산지구대 순찰차를 만나 성삼재까지 태워달라한후 내가 앞서고 순찰차가 뒤따라 오는데 매표소에서 항상 만나는 여자분에 경찰서 직원이라니 잘다녀오라며 인사를 한후 어디가냐고 묻길래 성삼재 간다니 차가 밀릴탠데 하면서 걱정을 해준다. 내차는 심원입구 도로에 패킹을 하고 순찰차로 갈아탄후 성삼재를가는데 도계삼거리부터 차량이 밀린다.
걸어가는게 났다 싶어 차에서 내린후성삼재로 향한다. 날씨는 엄청 좋다.성삼재 주차장이 만차다. 관리공단에서차량들을 도로가로 주차안내를한다.
노고단까지 도로로만 진행을 하니 시간이 10여분이 더 넘게 소요된다. 질러가는 길로 가는 것 보다는 호젓하니 더좋다.
사람이 많아 쉬지않고 바로 임걸령까지 진행을하는데 사람들 때문에 점심먹을 자리를 걱정하면서 진행하는데 주변 경관이 장관이다.
임걸령에 도착하니 남원장날보다. 사람이 많다.
어떻게 자리를 마련 라면과 계장님이 싸가지고온 참쌀과 오가피주 반주로 점심을 마치고 대소골로 접어 드는데길이 묵어 초입부터 업써진다. 계곡 산행 경험이 없는계장님이 걱정을 많이 한다. 길도 없이 또 내려가냐고조금만 가면 길이 나온다고 안심을 시키고 조금 진행을 하니 길이 다시 나온다.
오랜만에 들어온 대소골 계곡이신비롭다.
계곡을 뒤로하고 우리계장님 증명사진
고도가 떨어질주록 단풍이 열버진다. 장속같은 주능을 버서나니 인적이 없어 호젓하니 기분이 상쾌하다.
짧은 코스이다. 보니 근방 심원이 나온다. 심원 못 미쳐 나는 담배를 한데 피우고 계장님은 발을 씻는다. 기분이상쾌한 모양이다.
세수와 발을 씻고 있는 계장님 모습
심원에 도착하니 심원을 한가하다.심원을 벗어나 도로를 걸어서 입구까지 걸어가는데 생각보다. 멀다 하기는 고도차가 200이나 되니 멀수 밖에 도로가 차에 도착해 휴대폰을 키니 동주형과 철언이한데서 전화가 왔었다. 철언이가 아미도 하산후 나한테 전화를 한 모양이다.가까이 있으면 술을 한잔 할 요량으로 전화를 하니 전주란다.
차량을 운전해야 하니 하산주는 남원에 도착하면 하기로 하고 남원에 도착 아파트 주차장에 차량을 파킹하고 시원한 막걸리로 짧은 산행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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