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행일시
2011. 9. 26(월)
2. 코 스
요룡대 ->뱀사골대피소 -> 삼도봉으로 이어지는 계곡 -> 뱀사골대피소 -> 요룡대
3. 참가인원:5명
가오회장님, 허정식,유시덕, 유홍탁, 나
4. 후기
일요일날 밤을 줏으면서 가오회장님이마가목을 따러가잔다. 콜이지요
월요일날 근무를 마치고 남원에서 1차 집결장소에 모이니 시덕이한데 수초제거기를 가져오랬는데 가져오지를 않았다. 오늘 마가목을 만나지 못하면 상관없지만 마가목을 발견한후 체취를 못하면 알아서 하라니 지가 나무라도 올라가서 수확을 한단다. 좋다 가보자...
산내파출소에서 가오회장님을 픽업한후요룡대로 고고
요룡대에서 출발하기전 한방
항상 쉬어가는곳 뱀소, 태풍에 날라갔나, 공단에서 제거를 했나.. 뱀소 안내판이 없어졌다.
어느덧 단풍이 들기 시작한다.
간장소도 한방 근데 카메라가 흔들렸네...
뱀사골 계곡도 무이파 영향으로등산로 여러곳을 새로 만들어 우회를 시켰는데 간장소 옆 철길도 무이파로 밑부분이 떨어져 나가 우회시켰다.
대피소 부근도 어느덧 단풍이 들기 시작하고 있다
뱀사골대피소, 지은지 얼마나 되었다고 번호키는 떨어져 나가고 없다.
대피소에서 바라본 풍경
점심을 먹으면서 소주를 한잔 하였더니 더 이상 가기가 싫다. 그래도 회장님이 앞선다. 어쩔수 없이 가야지
한시간 정도 계곡을 헤치고 오르다 보니 마가목이 보인다.
마가목 한송이를 따가지고 한방
오늘의 수확물 두 나무에서 수확하였는데 1인당 한 2Kg 정도 나누어 가질 정도다, 회장님은 다른 사람을 준다고 조금 많이 가져가고
하산길에 만난 촛대 승마...
시덕아 나무에 올라가 마가목을 수확하느라고 수고 했다. 다음엔 꼭 수초제거기 가져와라
글고 다들 수고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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